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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1 Tue

HERE COMES LOVE ALMOSTNUNE

여기, 다른 이들을 도울 줄 아는 남자야말로 정말 멋진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10명의 남자와 누군가를 돕는 일이라면 벗는 건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하는 한 여자가 있다. 축구 선수 봉사단체 AMIS와 개그우먼 안영미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후원하기 위해 기꺼이 벗은 화보 현장!

 

 

 

많은 사람들이 남을 돕고 싶어 하지만, 기부라고 하면 너무 거창하게 생각해서 선뜻 실천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 꼭 돈이 아니더라도 남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많은데 말이죠. 저 같은 경우 사람들을 찾아가서 웃음을 드리면 재능 기부예요. 이번 화보에선 제 몸을 노출하는 방식으로 기부를 하는 거고요. 다음번에도 좋은 일을 위해서라면 주저하지 않고 벗을 생각이에요. 하하하. -안영미

 

전 월드비전을 2년 넘게 후원하고 있어요. 정기 후원 방식은 그리 크지 않은 금액으로 누군가를 꾸준히 도울 수 있는 쉬운 방법이니까요.  그리고 소속 팀에서도 초록재단 봉사 활동을 자주 가요. 주로 아이들한테 축구 선수가 된 과정 같은 저희의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이 시간을 일로 생각하는 게 아니라 아이들과 재미있게 놀다 온다는 마음으로 참여하고 있어요. -임상협

 

 

 

노숙자분들께 밥을 나눠드리는 활동을 하면서 한 끼 식사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됐어요. 생각해보면 봉사라는 게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닌데, 왜 한 번도 하지 않았을까 반성도 했고요. 앞으로는 다른 사람들한테 많이 베풀면서 살고 싶어요. 제 도움을 받은 사람이 좋아하는 모습을 볼 때의 뿌듯함이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거든요. -김진수

 

 

 

정말 멋진 남자는 자신보다 남을 더 돌아보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여성과 아이, 노약자를 배려하는 건 가장 기본적인 매너죠. 요즘 사회가 갈수록 각박해지는데, 나중에 아이를 낳으면 남을 먼저 생각할 수 있도록 가르치고 싶어요. -허재원

 

친한 사람들끼리 모여서 재미있게 노는 것도 좋지만, 뭔가 의미 있는 일을 해보자는 게 AMIS의 시작이었어요.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은 일을 하니까 더 즐거워요. 전국 각지에 흩어져 있는 선수들이 바쁜 시간을 쪼개서 봉사하러 오는 걸 보면 새삼 멋있어 보이고요. 봉사 활동을 하고 나면 저희끼리 늘 하는 말이 있어요. ‘주러 왔다가 오히려 받아 간다.’ 남을 도우려고 하지만 결국 자신이 행복해지는 게 봉사 같아요. -이호

 

 

 

자세한 내용은 코스모 2월호에서 만나보세요!

 

 


CREDIT
    Editor 김가혜
    Photographer 목나정
    Stylist 서수경
    Hair & Makeup 이소연, 장해인, 김지혜
    Assistant 박수진, 이상미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4년 02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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