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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31 Tue

<꽃보다 누나>의 뷰티 롤모델, 김희애

요즘 <꽃보다 누나>로 또 다른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자타 공인 최고의 뷰티 롤모델, 김희애! 취재 결과 불혹의 나이에도 20대 못지않은, 아니 그보다 더 눈부신 피부와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건 요행을 바라지 않는 특유의 부지런함과 성실함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뷰티 롤모델이 김희애라면 그녀의 교과서와도 같은 뷰티 시크릿을 한 수 배워보자.


귀여운 식탐녀 김희애를 보고 측근들이 공통으로 한 코멘트는 바로 “정말 잘 먹어요”라는 말. 여리여리한 몸매와는 상반되게 정말 많이 먹는 데다 매끼를 꼭 챙겨 먹어야 하는 것은 물론 맛있는 음식이 있으면 반드시 맛을 보는 귀여운 식탐까지 있다고. 하지만 광고 촬영 일주일 전부터는 채소 위주로 식사하면서 철저하게 체중을 관리한다.


진짜로 SK-Ⅱ를 사랑해요 거짓말 전혀 안 보태고 ‘Yes’라고! SK-Ⅱ 관계자는 “그녀의 피부가 브랜드와 정말 잘 맞아 실제로도 SK-Ⅱ 제품을 애용하는 로열 유저예요. 예전부터 브랜드 마니아였기 때문에 광고 모델이 되기도 했고요. 평소에도 골프 멤버인 지인들에게 선물하는 것은 물론 브랜드 스파 역시 3명의 모델 중 가장 열심히 다닐 정도로 SK-Ⅱ를 사랑하죠”라고 말한다.


골프 없인 못 살아 운동 마니아인 김희애! 요즘에는 골프로 몸매 관리를 하는 중이라고. 주위 사람들이 필드에 자주 나가는 그녀의 피부를 걱정했더니 “골프를 포기하는 것보다 골프를 즐기면서 행복을 느끼는 것이 피부에 훨씬 더 좋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할 정도로 골프 사랑이 대단하다.


<꽃보다 누나>용 파우치 뷰티 모델인 김희애는 <꽃보다 누나> 촬영차 외국에 나가기 전 행여나 피부가 나빠질까 봐 SK-Ⅱ 측에 SOS를 요청했다. 그래서 브랜드에서는 그녀가 평소 사용하는 시트 마스크를 비롯해 선크림, 피테라 에센스 등이 포함된 알찬 트래블 파우치 3개를 제공했다고. <꽃보다 남자> 1회 때 그녀가 짐을 싸는 장면에서 목격된 파우치가 바로 그것!


과한 건 내 스타일이 아냐 그녀의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는 모두 “그녀의 뷰티 철학 1순위는 뭐니 뭐니 해도 내추럴함이에요. 아무리 트렌드라고 해도 절대 선을 넘지 않고 정도를 지켜요. 평소에도 비비 크림에 푸크시아 핑크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준 생얼 룩에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로 외출해요. <꽃보다 누나>에 등장하는 바로 그 스타일처럼요!”라고 입을 모은다.


김희애표 광채 룩 아하바 박지숙 대표 원장은  “그녀는 일단 메이크업 전 스킨케어 제품을 생각 이상으로 듬뿍 사용해요. 그런 다음 수분 크림과 비비 크림을 1:1로 충분히 믹스해 납작한 브러시로 얇고 꼼꼼하게 공들여 바른 뒤 그 위에 진주 펄 베이스 제품을 덧발라요. 마지막으로 오일을 헤어라인 바로 밑, 관자놀이, 턱 밑에 또 한 번 터치한답니다”라고 그녀의 광채 메이크업 비결을 밝혔다. 김희애 같은 피부를 원한다면 한번 트라이해볼 것.


항상 긴장해요 스태프들은 김희애의 우아한 자태 시크릿은 바로 바른 자세라고 말한다. 평소에도 발레리나처럼 흐트러짐 없는 곧은 자세로 다니는 것은 물론 심지어는 메이크업 받을 때도 같은 자세를 유지한다. 언젠가 잘 먹는데도 왜 뱃살이 없는지 묻는 스태프에게 “난 항상 배에 힘을 주고 있어”라고 말했다는 후문.


현명함 그 자체 재클린의 서은미 수석 부원장은 “<꽃보다 누나>에 나오는 모습이 실제 성격이에요. 성숙하면서도 소녀 같은 모습이 있어요”라고, 아하바의 박지숙 원장은 “굉장히 스마트해요. 그러면서도 순진한 면이 있죠”라고 말했다. 그녀가 9년째 한 뷰티 브랜드의 뮤즈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이유 역시 이러한 현명함이 한몫했을 듯.


쇼트커트가 로망 항상 어깨를 넘는 긴 생머리를 유지하는 김희애가 짧은 머리에 대한 로망이 가득하다면 믿겠는가! “그녀는 ‘잡혀 있는 광고나 드라마 촬영만 없으면 쇼트커트에 도전하고 싶어’라는 말을 수시로 해요”라고 재클린의 서은미 수석 부원장은 증언한다.


칸트 김희애 한 스태프는 “그녀는 정말 부지런해요. 만약 오후 6시에 약속이 있으면 대부분의 사람은 정시에 맞춰 약속 장소에 나오잖아요. 하지만 그녀는 그 시간에 나오면 지각이라고 생각해 항상 10분 전에 나와서 대기하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CREDIT
    Editor 하윤진
    Design 최인아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4년 01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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