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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0 Tue

2013년, 패션계엔 무슨 일이?

공항부터 거리까지 리얼 룩의 인기가 이어지고, 하우스를 책임지는 디자이너들의 움직임이 분주했던 2013년. 한국 모델의 해외 활약, 색다른 컬래버레이션 등 반갑고 흥미로운 스타일 뉴스를 되짚었다.

인천공항 입구가 올해처럼 인터넷을 자주, 많이 도배했던 때가 있을까? 수많은 공연과 촬영 등으로 해외를 드나드는 셀렙들의 공항 패션 취재 경쟁은 전쟁터를 방불케 할 정도. 사전에 공수한 의상을 차려입고 원래 본인의 스타일인 것처럼 연출하는 셀렙들도 대단하지만, 그들의 공항 도착 순간을 담기 위해 카메라를 들고 대기하는 사진가들 그리고 수많은 브랜드와 소속사 담당자들의 노고가 없었다면 완성되지 못했을 신의 한 컷, 공항 패션!

 

샤넬과 톰포드의 광고에 등장한 수주, 디젤과 캘빈 클라인, 루이비통 광고에서 활약한 박지혜, 미우미우와 프라다, 에트로의 얼굴이 된 김성희…. 런웨이는 물론 광고 캠페인, 패션 잡지 등 자기만의 패션 원더랜드를 만들어가는 한국 여자 모델들과 캘빈 클라인 진의 남자 모델이 된 박성진까지 그 기세를 더하는 중이다. 

패션쇼장 안팎에서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서커스 같은 풍경! 가능한 한 화려하고 개성 있게 차려입고 쇼장으로 온 이들이 스트리트 사진가들의 요구에 맞춰 걸으며 카메라를 보다가, 멈춰서서 신경 안 쓰는 척 포즈를 취한다. 런웨이와 거리를 점령한 스트리트 패션 트렌드의 가장 큰 효과를 본 건 바로 겐조! 그중에서도 겐조의 프린트 스 셔츠와 스웨터는 전 세계에서 지금도 날개 돋친 듯 팔려나가는 중이다.

컬래버레이션을 빼놓곤 2013년을 얘기할 수 없을 정도로, 각기 다른 브랜드의 아이디어 넘치는 합작 아이템이 쏟아져 나왔던 올 한 해. 로고를 재치 있게 합치거나, 색다른 아이템을 선보이거나. 어쨌든 분위기 전환엔 도움이 되지만 완벽한 짝을 찾아야 시너지 효과가 커진다는 사실.

 

록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처럼 패션 하우스를 대표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효과를 기대하는 흐름은 쭉 이어진다. 우선 루이비통을 떠난 마크 제이콥스와 그의 뒤를 이어 화려하게 돌아온 니콜라스 게스키에르는 상반된 연말을 보내고 있을 듯. 제냐와 아뇨냐로 화려하게 돌아온 스테파노 필라티, 토즈의 알렉산드라 파키네티, 아이스버그의 알렉시스 마샬 그리고 모스키노에 새롭게 영입된 제레미 스콧과 로샤를 떠나 스키아파렐리로 간 마르코 자니니 역시 화제의 인물이다. 코치로 떠난 스튜어트 베버스의 뒤를 이어 로에베의 러브콜을 받은 J. W. 앤더슨은 가장 주목받는 이름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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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김은지
    Design 최인아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3년 12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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