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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2 Tue

업무 스트레스, 어떻게 푸나요?

일과 삶의 밸런스를 맞추며 나만의 행복한 라이프스타일을 가꿀 줄 알아야 진짜 커리어 우먼! 펀 피어리스한 워킹 걸 10명이 그 비법을 전수했다.

1 매일 나를 발전시킬 수 있는 목표를 세운다
“일에 관한 목표만 세우며 살다 보면 허무한 기분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궁극적으로 내가 지향하는 인생을 위해 일주일 단위로 목표를 세워요. ‘매일 영어 단어 외우기’, ‘출근 전에 운동하기’ 이런 식으로 매주 다른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려고 노력하죠.”
-정연경 (30세, 금융투자협회 홍보실 사원)

2 야근을 하지 않는다
“저는 절대 야근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해요. 아침부터 밤까지 그저 일만 하며 하루를 보내는 것이 아깝잖아요. 일할 때는 집중해서 하고, 퇴근 후의 시간만큼은 나를 위해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려고 하죠. 그러니까 회사 생활이 더 즐겁더라고요.” -안태민(27세, 아모레 퍼시픽 사회공헌팀 사원)

3 퇴근 후에는 업무를 생각하지 않는다
“병원에서는 응급 상황도 많고, 3교대 근무를 하면 밤낮이 바뀌어 정말 피곤하거든요. 그래서 오프날에는 되도록 병원 일을 생각하지 않으려고 해요. 닭발, 곱창 같은 매운 음식을 즐기면서 업무에 대한 생각을 떠올릴 겨를이 없이 만들죠.” -최지인(25세, 아주대병원 간호사)

4 남친과의 데이트를 통해 예술적인 감성을 채운다
“무용을 하다 보면 다른 예술 분야를 접할 기회가 그다지 많지 않아요. 그래서 저는 데이트 시간을 활용해 다양한 문화와 예술을 즐기는 편이에요. 주말이면 남자 친구와 전시, 음악, 공연을 즐기면서 예술적인 감성을 채우죠.”
-김서윤(28세, 무용가)

5 계획 없이 여행을 떠난다
“예전에는 여행을 갈 때 정말 시간 단위로 계획을 세웠어요. 그러다 보니 여행을 가서도 쉬는 게 아니라 일을 하는 기분이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 아무 계획 없이 떠나기 시작했는데, 그게 진정한 힐링이라는 걸 알게 됐죠.” -김희태(30세, 극단 연우무대 PD)

 

6 퇴근 후 자기 계발을 한다
“비서라는 직업은 상사를 서포트하는 업무를 주로 하기 때문에 종종 나를 잃어버린다는 느낌을 받아요. 그래서 퇴근 후에는 온전히 나 자신을 위해 방송 댄스, 수영, 영어, 중국어 등을 배우면서 나의 능력을 계발하고 발전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어요.” -유지현(26세, S 로펌 비서)

7 휴일에는 밤새도록 논다
“직업 특성상 주 6일 근무에 매일 새벽 4시까지 출근하려니 정말 힘들어요. 일주일에 쉬는 날이 딱 하루기 때문에 그때 정말 최선을 다해서 놀아요. 오후 5시까지 잔 뒤 예쁘게 드레스업하고 친구들과 함께 이태원 라운지 바로 가서 놀다 보면 에너지가 충전되죠.” -장민정(29세, YTN 아나운서)

8 휴일의 일상을 찍은 사진을 앨범으로 만든다
“쉬는 날 외출할 때면 꼭 DSLR을 지참해요. 여행을 가든 친구들을 만나든 그곳에서 일어난 재미있는 일을 사진으로 찍은 뒤 현상해서 앨범으로 만들죠. 퇴근 후 피곤할 때, 즐거운 순간이 담긴 앨범을 꺼내서 보면 스트레스가 풀리더라고요.” -유수정(26세, MBC 플러스 미디어 디지털센터 송출기술팀 사원)

9 평일과 주말을 구분한다
“평일은 나의 커리어를 발전시키는 시간, 주말은 쉬는 시간으로 명확하게 구분해요. 평일에는 아침 일찍 영어 학원을 다녀온 뒤 출근하고, 퇴근 후에는 운동을 가요.  그리고 주말에는 정말 마음껏 놀죠. 일할 땐 일하고, 놀 땐 놀다 보니 능률이 오르더라고요.” -이유진(27세, 아리따움 SI팀 사원)

10 업무 외 시간을 위한 투두 리스트를 짠다
“아무 계획 없이 쉬다 보면 정말 아무것도 안 한 채로 보내는 경우가 많잖아요. 저는 일주일이 시작될 때, 미리 한 주 동안 주어진 업무 외 시간을 위한 계획을 세우죠. 누군가를 만나거나, 여행을 하거나, 무언가 배우는 시간으로 아주 알차게 활용하려고 노력해요.” -김기영(29세, 바비 브라운 홍보팀 대리)

CREDIT
    Editor 김혜미
    Design 최인아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3년 11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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