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MOPOLITAN

  • 로그인
  • 회원가입
  • 정기구독
코스모폴리탄 디지털매거진
  • facebook
  • twitter
  • blog

    INSTAGRAM
    COSMOPOLITAN KOREA

    SUBSCRIBE TO COSMO

  • kakaostory

    KAKAOSTORY
    COSMOPOLITAN KOREA

  • youtube

    YOUTUBE
    COSMOPOLITAN KOREA

    Follow Youtube

포인트를 모으시면 선물을 드려요
2013.10.08 Tue

리얼 직장 맛집을 소개합니다

업무 스트레스를 ‘먹방’으로 해소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회사 밀집 지역의 맛집을 한곳에 모았다. 게스트 에디터의 첫 주자인 만큼 특별히 엄선한 곳으로만!

 


모든 메뉴에 치즈가 들어가는 ‘치즈스푼’은 ‘데어리젠’이라는 치즈 전문 회사가 새로 오픈한 브런치 카페다. 리코타, 카망베르, 끌레베르 등 다양한 종류의 치즈를 맛보는 것은 물론 구입도 할 수 있어 출퇴근길에 들러도 유용한 곳이다. 특히 마스카포네 치즈가 들어간 치즈라테와 프레시 모차렐라 치즈가 들어 있는 샐러드는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레어 메뉴인데, 바쁜 직장인들에게 식사 대용으로도 인기다.
영업시간 오전 10시~오후 10시(연중무휴) 메뉴 프레시 모차렐라 샐러드 9천5백원 문의 2192-4055


 



‘코바치’란 일본어로 ‘작은 주발’이란 뜻으로, 그릇에 3~4개씩 담겨 나오는 요리를 말한다. 다양한 재료가 어우러져 새로운 맛을 내는데, 예를 들면 문어·매실·유자로 상큼한 맛을 선사한 뒤 성게알과 와사비가 어우러진 요리를 맛보는 식이다. 사업 파트너와 술 한잔 기울이기에도 좋은 분위기이며, 바 자리에 앉아 조리사와 이야기를 나누며 나만의 ‘심야 식당’으로 만들어보는 것도 좋겠다.
영업시간 오전 11시 30분~밤 12시 30분 메뉴 코바치 요리 5천원부터 문의 2112-1240


 



감각적인 외관에 반하고, 서비스와 음식 맛에 또 한 번 반하게 되는 ‘계절미각’. MSG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치즈로만 간을 하며 화력을 이용해 ‘불맛’을 낸다고 하는 훈남 셰프의 자부심이 미각으로 느껴지는 곳이다. 특히 갈비끝살을 이용한 스테이크 샐러드와 누룽지와 함께 먹는 크림소스는 지치고 힘든 직장인들에게 스트레스를 잊게 해주는 묘약. 여기에 셰프가 직접 말아주는 ‘진 칵테일’은 깔끔한 술자리를 원하는 여성 직장인에게 인기 최고일 수밖에. 점심엔 부담 없이 돌게장밥, 소고기덮밥으로  당신의 미각을 살려보시길.
영업시간 런치 오전 11시~오후 1시 30분, 디너 오후 5시 30분~오전 1시 메뉴 스테이크 샐러드 2만원, 돌게장밥 8천원 문의 070-8883-1586


 



‘키친토크’는 모던한 분위기로 입맛을  돋우는 공간이다. 이곳의 특징은 메뉴가 매일 바뀐다는 것. 덕분에 직장인들의 메뉴 고민 시간을 절약해주는 건 물론, 엄마가 해준 집밥의 포근함을 느낄 수 있다. 또 식사를 하면서 아티스트들의 그림을 구경할 수도 있으니 문화와 점점 멀어지는 직장인에겐 일석이조다. 주말에는 메뉴(주로 국수)가 따로 있으니 참고할 것.
영업시간 평일 오전 10시~오후 10시, 주말 오전 11시 30분~오후 3시 30분 메뉴 7천5백원부터 문의 730-5672


 



갓포후루야에서 꼭 먹어봐야 할 것은 바로 ‘우나기 히쯔마부시’다. 밥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장어가 가득 덮여 있는 히쯔마부시는 식감은 물론 몸보신에도 좋아 지갑이 가벼워지더라도 후회 없는 완소 메뉴다. 히쯔마부시는 흔히 3가지 방법으로 먹는데, 첫 번째는 그냥, 두 번째는 와사비를 비벼서, 세 번째는 다시 국물을 부어 먹는 것이다. 디너와 런치의 가격이 다르니 체크할 것.
영업시간 런치 오전 11시 30분~오후 2시, 디너 오후 5시~10시 (일요일 휴무) 메뉴 히쯔마부시 런치 4만원, 디너 4만5천원 문의 3701-9177


 



브릭팝은 어린 시절의 향수를 떠올리게 하는 곳이다. 알록달록한 천연 과일을 그대로 얼린 예쁜 아이스바와 신선한 과일 푸딩을 맛볼 수 있다는 사실에 발걸음이 저절로 옮겨진다. 설탕 대신 천연 감미료인 아가베 시럽으로 당도를 조절했고, 과일을 갈아 넣은 ‘큐브’에는 물 대신 코코넛 워터를 베이스로 사용해 집중력이 떨어진 오후 3시쯤 딱 생각나는 곳이다. 피곤한 체리님, 와일드한 아사이, 유혹의 라즈베리 등 아이스바의 독특한 이름들이 고르는 재미를 더해준다.
영업시간 주중 오전 8시~오후 10시, 주말 오전 9시~오후 9시 메뉴 아이스바 3천원대부터 문의 734-0202

CREDIT
    Guest Editor 김지혜
    Editor 윤다랑
    Photographer 조석현
    Design 최인아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3년 10월호

기사입니다

본 기사를 블로그, 커뮤니티 홈페이지 등에 기사를 재편집하거나 출처를 밝히지 않을 경우,
그 책임을 묻게 되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웹사이트 내 모든 컨텐츠의 소유는 허스트중앙에 있습니다.

ANOTER ARTICLE

COSMOPOLITAN FACEBOOK

SUBSCRIBE/DIGITAL MAGAZINE

  • 2016년 9월호 커버

    정기구독 COSMOPOLITAN 트렌드한 여성을 위한 매거진!

    신청하기
  • 2016년 9월호 커버

    정기구독 COSMOPOLITAN 트렌드한 여성을 위한 매거진!

    신청하기
COSMO YOUTUBE

COSMO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