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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5 Mon

에디터K의 바이브레이터 체험기

이렇게 스마트한 세상에서, 클래식한 섹스만을 고집하는 사람이 에디터만은 아닐 터. ‘혼자서도 잘해요’가 아닌, ‘해피 투게더’를 위한 섹스 토이 체험기를 공개한다.

8월호 기획 회의 시간. 피처팀의 사랑스러운 막내는 이달의 에디터 챌린지를 위해 템플 스테이, 해병 체험기 등 다양한 기획을 냈다. 하지만 8월은 코스모가 가장 섹시한 달. 일 년 중 가장 뜨거운 호에 실리기엔 너무 차분하거나 씩씩한 도전 과제라는 반응이었다. 그래서 19금 주제로 바꿔보자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이때만 해도 그 화살이 나에게 날아올 줄은 몰랐다. “저요? 설마 저요?” 코스모 입사 2개월 차, 30초에 한 번씩 섹스란 단어가 등장하는 기획 회의에 아직 적응이 안 된 내게 떨어진 미션은 ‘파트너와 섹스 토이 사용해보기’. 벗으라면 못 벗지만, 쓰라면 써야 한다. 문제는, 에디터가 입으로 떠드는 진취적인 섹스관에 비해 섹스 라이프는 늘 제자리걸음이란 사실이었다. 쌀국수집에선 늘 ‘모험가형’ 쌀국수를 먹지만, 침대에선 늘 같은 남자와 늘 하던 대로 하고 있었던 것. 한결같던 섹스에도 변화가 찾아올까?

 

CREDIT
    Editor 김가혜
    Design 이지현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3년 08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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