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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8 Mon

화보보다 아름다운 캠페인

 

브랜드의 새로운 컬렉션이 공개되면 의상만큼 기대를 모으는 것이 바로 광고 비주얼! 한 시즌의 성패를 판가름하는 비주얼을 만들기 위해 포토그래퍼, 모델, 스타일리스트 등 모두 최고의 스태프로 구성되기 때문이죠. 그런 이유에서 이번 클럽모나코의 광고 캠페인 역시 주목해볼 만합니다. 많은 하우스 브랜드 광고 비주얼 작업을 해온 데이빗 심즈와 모델스닷컴 랭킹 9위인 수비 코보넨, 그리고 보기만해도 엄마 미소가 지어지는 마티아스 버르그가 뭉쳤다고 해요. 모노톤의 배경에 다른 세트 없이 여백의 미를 살린 이번 캠페인은 기존의 흑백 사진으로 작업한 광고 비주얼과 다르게 은은한 파스텔 계열의 의상을 강조하기 위한 것. 특히 그레이 컬러에 산뜻한 핑크 컬러의 코트를 더한 스타일링은 클럽모나코의 방식으로 로맨틱 무드를 재해석한 것을 엿볼 수 있죠. 그럼, 환상의 조합이 만들어낸 광고 캠페인을 한 번 스캔해볼까요?

 

 

CREDIT
    Editor 김지회
    Design 이지현

이 콘텐트는 COSMO ONLINE
2013년 07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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