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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0 Thu

세상엔 다섯 타입의 남자가 존재한다

귀엽고 보이시한 스타일, 사려 깊거나 남자다운 타입, 아니면 화끈한 마초?! 당신이 정말 좋아하는 타입은 누구? 보다 정확히 취향을 알아보라고, 완벽한 예시를 제시하니 참고할 것.

저스틴 비버
최고의 슈퍼스타지만, 여자 친구에 대한 사랑을 표현할 땐 팬들의 시샘 어린 시선 따위 신경 쓰지 않는다. 통째로 대형 공연장을 빌려 영화 데이트를 계획하고 생일 선물로 슈퍼카를 안겨주는 등 여친인 셀레나 고메즈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 서슴치 않는 타입.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인 바바라 팔빈과 바람을 피워 결별한 적도 있었지만 진심으로 뉘우치는 모습을 보여 다시 재결합했다. 그의 사회적 명성을 생각하면, 셀레나의 집 앞에서 무작정 기다리며 다시 돌아오길 애원한 것 역시 큰 결심이 아닐지? 남자답다고 표현하기엔 아직 소년의 감성이 짙은, 하지만 자신이 사랑하는 그녀를 위해선 가진 것 모두를 쏟아부을 수 있는 순정파.

 

올랜도 블룸
스위트한 매력이 돋보이는 사려 깊은 스타일. 깊은 눈동자와 따뜻한 미소만 봐도 배려심이 듬뿍 묻어나는 올랜도 블룸이 바로 그 대표적인 예. 순식간에 이별하고 또다시 만나는 일이 빈번한 할리우드에서 그의 러브 패턴은 특별하다. 늘씬한 몸매의 소유자라는 그의 여성 취향만큼 변하지 않는 것은 사귀는 기간이 꽤 길다는 점. 2002년 갭 광고 촬영장에서 만난 케이트 보스워스와 3년, 그 후 만난 미란다 커와는 결혼까지 해 아들 플린을 낳았으니까. 그의 최근 파파라치 사진은 아들 플린을 품에 안고 아내 미란다를 카메라로부터 보호하려는 제스처를 취한 모습뿐이다.

 

 

라이언 레이놀즈
영화 <블레이드>를 위해 10kg이 넘는 근육을 만듦으로써 ‘마초’ 스타일의 셀렙 리스트 상위권에 당당히 오른 라이언 레이놀즈. 좋아하는 여자에게 과감히 올인할 줄 알고 사랑 표현에도 거침이 없다. 거기에 시기적절하게 유머를 던질 줄 아는 감각까지! 최고의 섹시녀 스칼렛 요한슨, 최고의 핫 걸 블레이크 라이블리까지 모두 그에게 훅 넘어간 것은 바로 이런 남자다운 면 때문. 지금은 스칼렛과의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고 <그린 랜턴>에 함께 출연한 블레이크와 비밀 결혼을 올린 뒤 달콤한 신혼을 보내고 있는 중이다.

 

 

#1 휴 잭맨&에이바
할리우드 대표 딸바보 휴 잭맨이 딸 에이바를 목말 태운 뒤 함께 쇼핑 가는 모습. 셔츠를 풀어 헤치고 울끈불끈 근육을 다 드러냈던 울버린보다 지금 이 모습이 더욱 섹시해 보이는 이유는 뭘까?

#2 데이비드 베컴&세 아들
프로 농구 경기장에서 꽤 자주 목격되는 데이비드 베컴과 아들 로미오, 크루즈, 브루클린. 마치 친구처럼 허물없이 잘 어울리는 모습이 데이비드 베컴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굉장히 업시키는 것이 사실.

#3 브래드 피트&3명의 자녀
샤일로, 팍스 그리고 비비엔까지 3명의 아이들을 이끌고 영화를 보러 가는 브래드 피트! 그 자체만으로도 섹시하고 멋지고 훈훈하기 짝이 없는 그가 아이들을 보살피는 모습은 더욱 섹시하고 더욱 멋지며 더욱 훈훈하다. 

#4 닉 캐넌&모로칸&몬로
닉 캐넌이 머라이어 캐리와의 사이에서 낳은 쌍둥이, 모로칸&몬로를 양손에 들고 행복한 미소를 띠고 있다.

#5 크리스 헴스워스&인디아 로즈
<토르: 천둥의 신>의 주인공인 남성미 풀풀 풍기는 크리스! 그의 근육질 몸매 때문에 상대적으로 더욱 작아 보이는 딸 인디아 로즈를  혹시라도 떨어뜨릴까 조심조심 안고 있는 그의 스위트한 모습.

#6 윌 스미스&윌로우
‘인신 매매 근절을 위한 향후 10년간 계획’이란 주제의 지역 사회 토론회에 함께 참여해 딸 윌로우에게 키스를 건네는 아빠 윌 스미스. 둘의 모습이 너무 자연스럽고 편안해 보인다.

CREDIT
    Editor 박인영
    Design 이지현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3년 01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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