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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31 Fri

싱가포르의 12가지 즐거움

다채로운 문화가 살아 숨 쉬고 세계 어느 곳보다 안전한 싱가포르는 여자들끼리 여행 가기 제일 좋은 곳이다. 빌딩 숲 사이로 야자수가 늘어선 쇼핑의 거리, 수천 가지 맛으로 유혹하는 레스토랑, 강변의 불빛을 바라보며 밤의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클라크키…. 싱가포르의 12가지 즐거움을 체험했다.



1 싱가포르 항공 

싱가포르 항공에서 판매하는 에어텔 패키지 SIA Holidays의 매력 몇 가지. 첫째, 호텔은 내가 정한다. 외국만 나가면 지름신 강림하는 에디터는 쇼핑의 메카 오차드 로드에 있는 팬 퍼시픽 오차드에 묵으면서 매일 질렀다. 둘째, 센토사 섬까지 운행하는 홉 온 버스 무료 탑승권을 얻을 수 있다. 셋째,  ‘싱가포르 항공 보딩 패스 특권’이 있어 출발 후 7일 이내에 탑승권을 보여주면 쇼핑센터, 레스토랑 등 300여 개 제휴사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넷째, 비행기 기종이 새 거라 쾌적하고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도 죽인다. 가고 오는 동안 <레슬러> <7급 공무원> <워낭소리> 세 편이나 보고 베스 오튼과 애니 레녹스의 신보도 들었다니까! 9월 30일까지 진행하는 ‘SIA Holidays 서머 스페셜’ 프로모션은 39만9천원부터. 
문의 02-755-1226, www.siaholidays.co.kr 


    

2 오리지널 싱가포르 슬링

120여 년의 역사를 지닌 래플스 호텔은  웅장함 속에 안락함이 깃든 싱가포르 최고의 호텔이다. 영국 부호의 대저택에 머무는 듯한 느낌을 주는 이곳은 마이클 잭슨부터 이영애까지 세계 각국의 셀렙이 찾았다고 하며, 원칙상 투숙객 말고는 입장이 불가능하다. 그러나 견학을 요청하면 둘러볼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 뙤약볕이 내리쬐는 오전 11시, 쇼핑이 지겹다고 툴툴대는 남친과 함께 호텔 나들이 한번 하는 건 어떨까. 일단 칵테일 싱가포르 슬링이 탄생한 롱 바에서 피시 앤 칩스에 싱가포르 슬링을 곁들여 낮술을 걸치는 거다. 나무 되에 수북이 담겨 나오는 땅콩을 안주로 먹으며 껍질을 바닥에 버리는 쏠쏠한 재미도 만끽하고, 짭조름한 땅콩과 달콤한 싱가포르 슬링의 조화도 즐기며 말이다. 그러고 나서 견학을 요청해 호텔 내부의 아름다운 정원에서 산책을 즐겨라. 나른한 취기가 두 사람의 산책에 여유로운 분위기를 불어넣을 테니. 주소 1 Beach Rd. 문의 65-6337-1886

      

3 싱가포르 플라이어

런던에 런던 아이가 있다면 싱가포르에는 싱가포르 플라이어가 있다. 모양은 비슷하지만 2008년 개장한 싱가포르 플라이어는 ‘세계 최대 대관람차’라는 타이틀을 꿰찼다. 플라이어는 165m 상공까지 올라가는데 그 높이가 싱가포르는 물론 저 멀리 인도네시아의 섬들도 조망할 수 있을 정도다. 풍수지리에 따라 건설한 고층 빌딩의 숨은 뜻을 유추해보는 재미와 함께 아득하게 펼쳐지는 바다를 내려다보며 스릴감을 느껴보시라. 탑승 시간은 약 30분. 
문의 65-6333-3311, www.singaporeflyer.com.sg 

4 나이트 사파리

세계 유일의 나이트 사파리는 표범 무늬가 그려진 트램을 타고 인공 정글 속으로 천천히 들어가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름 모를 새 소리와 곤충 소리만 들릴 뿐 적막이 감도는 밤의 숲 속에는 청신한 향기가 가득하고, 어둠에 익숙해지면서 동공이 열리자 하나 둘 동물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은은한 조명 사이로 마치 발레 공연을 하듯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한 붉은 다리의 홍학 떼, 맹수 체면 구기는 앞뒤 발 동시 들기 자세로 곤히 자고 있는 호랑이 등이 보였다. 아프리카 초원, 네팔 계곡, 미얀마의 정글 등을 재현해놓은 공간에 자리한 동물들은 우리 속의 동물들보다 훨씬 자연스러워 보였다. 트램을 타고 진행하는 약 3km의 투어는 40분 정도 소요되는데, 오솔길을 걸으며 직접 동물을&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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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Cosmopolitan Korea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09년 08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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