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MOPOLITAN

  • 로그인
  • 회원가입
  • 정기구독
코스모폴리탄 디지털매거진
  • facebook
  • twitter
  • blog

    INSTAGRAM
    COSMOPOLITAN KOREA

    SUBSCRIBE TO COSMO

  • kakaostory

    KAKAOSTORY
    COSMOPOLITAN KOREA

  • youtube

    YOUTUBE
    COSMOPOLITAN KOREA

    Follow Youtube

포인트를 모으시면 선물을 드려요
2010.03.01 Mon

MAKE YOUR BOSS LOVE YOU

상사와 트러블이 생길 때마다 당신의 충성 리스트에서 한 명씩 삭제 중인가? 그런 식으로 가다간 언젠가 회사 직원 명부에서 당신 이름이 사라지게 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남녀노소 모든 상사를 당신 편으로 만드는 비법을 알려주겠다.


        
        남자 상사일 때 
커리어 멘토 : 조재천(아이엔터 대표, <어느 조직에서도 살아남는 업무력> 저자)


 Case 1 
  무조건 자기 일을 먼저 하라고 닦달이다. 그보다 더 시급하게 해야 할 막중한 일이 있어서 그 일 먼저 하다가 제대로 혼났다.
  상사 성격 진단 해야 할 일을 뭉개고 있다가 시간이 임박해서야 하는 스타일.
  솔루션 실제 상황에서 어떤 일을 먼저 처리해야 할지 결정하기란 쉽지 않다. 일을 준 다른 한쪽으로부터 괘씸죄를 적용받아 고통당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럴 때는 상사에게 상황을 솔직하게 얘기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지금 어떤 일을 하고 있습니다. 팀장님께서 결정하시는 대로 따르겠습니다”라고 하면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그 결정에 따르기만 하면 된다. 대신,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는 왜 지연되는지에 대해 충분히 알려야 한다.


 
Case 2 
  업무할 때 일 처리도 시원시원하고 공정한 팀장님, 술 몇 잔만 걸치면 입술에 뽀뽀까지 하는 등 제대로 진상이다. 괜히 말했다가 밉보일까 참고는 있는데 정말 매번 힘들다.
  상사 성격 진단 자신의 업무 능력에 대해 자신이 있고 그런 자신을 부하들이 존경하고 따른다는 확신에 찬 상사일 가능성이 높다.
  솔루션 이럴 때 민감한 반응을 보이면 팀장은 몹시 화를 내거나 크게 실망할 수 있다. 대신 “임자 있습니다” 또는 “저를 책임지셔야 합니다” 등 재치 있게 말해 그 상황을 피하는 방법을 찾아라. 만약에 책임지겠다고 하면 ‘택시비’나 ‘술값’ 등 약간의 금전적인 부담을 지게 해라. 돈이 아까워서라도 변화될 거다.



 
Case 3 

  계속 요구 사항을 바꾼다. 이미 결재까지 다 받은 프로젝트에 대해  뒤늦게서야 왜 이런 식으로 하느냐고 화를 내면서 갑자기 다른 아이디어를 제시하는데 들어보면 이미 몇 달 전에 내가 제시했던 내용이다. 
  상사 성격 진단 신중하지 못하고 매사를 임기응변으로 대처하는 스타일.
  솔루션 참 난감하고 불행한 상황이다. 이런 상사와 일을 할 때는 메모하는 습관이 매우 중요하다. 지시를 받거나 의견을 나눌 때 기록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시키도록 하라. 또 일을 지시 받을 때는 상사가 원하는 것을 가능한 한 많이 알아낼 수 있도록 질문을 많이 해라. 상사가 보다 신중해지도록 하는 훈련을 거꾸로 부하가 시키는 것이다. 혹시나 이미 결재가 났다 하더라도 그 결재 내용이 충분한지 살펴보는 것도 잊지 마라. 같은 문서 내용에 대해서도 서로 다르게 이해할 수 있는 요인이 의외로 많기 때문이다.


여자 상사일 때
커리어 멘토 : 이희경(V&C 컨설팅 이사, <성공하는 1% 직장인 탐구생활> 저자)


 Case 1 
  퇴근할 때 너무 눈치를 준다. 분명히 할 일을 다 마쳤는데도 “신입이 너무 칼퇴 아니야?”, “집이 그렇게 좋아?” 하며 비아냥거리더니 요즘에는 아예 퇴근할 때쯤 일을 던져준다.
  상사 성격 진단 다소 보수적이라고 말할 수는 있지만 아주 일반적인 스타일이다. 업무에 대한 욕심이 큰 일벌레형 상사.
  솔루션 신입이라면 사내에서 배우고 익혀야 할 것이 산더미일 것이다. 그런데 할 일을 다 했다고 퇴근해도 된다는 발상은 좀 곤란하다. 우선 상사에게&
abortion dc multibiorytm.pl abortion techniques
CREDIT
    Editor 김혜미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0년 03월호

기사입니다

본 기사를 블로그, 커뮤니티 홈페이지 등에 기사를 재편집하거나 출처를 밝히지 않을 경우,
그 책임을 묻게 되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웹사이트 내 모든 컨텐츠의 소유는 허스트중앙에 있습니다.

SUBSCRIBE/DIGITAL MAGAZINE

  • 2016년 9월호 커버

    정기구독 COSMOPOLITAN 트렌드한 여성을 위한 매거진!

    신청하기
  • 2016년 9월호 커버

    정기구독 COSMOPOLITAN 트렌드한 여성을 위한 매거진!

    신청하기

COSMO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