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MOPOLITAN

  • 로그인
  • 회원가입
  • 정기구독
코스모폴리탄 디지털매거진
  • facebook
  • twitter
  • blog

    INSTAGRAM
    COSMOPOLITAN KOREA

    SUBSCRIBE TO COSMO

  • kakaostory

    KAKAOSTORY
    COSMOPOLITAN KOREA

  • youtube

    YOUTUBE
    COSMOPOLITAN KOREA

    Follow Youtube

포인트를 모으시면 선물을 드려요
2010.09.02 Thu

I'm COSMOPOLITAN!

코스모를 사랑하는 당신은 어떤 사람인지, 그리고 여러분에게 코스모는 어떤 의미인지 궁금해서 인터뷰 자리를 마련했어요. 코스모 웹사이트를 통해 400여 명의 독자들과 나눈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YOURSELF
 


코스모 독자들의 퍼스낼리티에 관해 알고 싶어 몇 가지 질문을 던졌다. 우선 기본적으로 나이와 직업에 대해 물어보았다.
 설문에 응한 400억 명의 독자 가운데 20~25세 독자가 36%, 25~30세 독자가 32%로 가장 많았다. 예상대로 20대 독자들이 코스모를 즐겨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55세 독자 한 명과 42세 독자 한 명이 기타 속에 존재하고 있었으니 코스모 걸에게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이라는 방증으로 여겨졌다. 코스모 독자들은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 회사원이 42%로 가장 많았고, 대학생이 31%로 뒤를 따랐으며 전문직, 프리랜서, 교사 등의 순서로 이어졌다. 설문 조사로 사람들의 퍼스낼리티를 알아내기란 불가능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코스모 독자들은 몇 가지 질문에서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과감하게 보여주었다. ‘당신의 성격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뭐라고 표현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51%가 ‘명랑 쾌활하다’고 답했고, 13%가 ‘적극적인 성격’이라고 말했다. 기타 의견에는 낙천주의자, 대찬 여자, 상황과 장소에 따라 다이내믹하게 변화하는 성격이라는 답도 눈에 띄었다. 그간 코스모는 자신의 성적 매력을 자신 있게 발산하고 즐기라고 부추겨왔다. 그래서 ‘자신을 섹시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던져보았는데, 59%의 독자가 자신 있게 ‘그렇다’고 답했다. “사람들이 말하는 뇌쇄적인 눈빛, 육감적인 몸매만 섹시함의 기준에 들어가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자신감 있고 당당한 여자를 보면 섹시하지 않나요? 자기 자신을 사랑한다는 증거니까요. 그런 점에서 제가 보기에 저만큼 섹시한 여자는 없어요.” 현주연(29세, 프리랜서) 씨의 말이다.







LOVE



코스모에는 매달 다양한 분야의 기사가 실린다. 이 가운데 코스모 독자들이 가장 도움을 얻는 분야는 어떤 분야일까? 예상대로 연애라고 답한 사람이 38%로 가장 많았다. 그 다음으로는 섹스가 30%, 커리어가 23%로 뒤를 이었다.
 김주희(26세, 회사원) 씨는 코스모의 연애 기사가 똑똑한 연애를 희망하게 해주었다고 말한다. “나름 연애를 많이 해봤다고 자부했는데, 그동안 똑똑하지 못한 연애만 했던 것 같아요. 코스모를 보면서 똑똑한 연애에 대한 팁을 많이 얻게 되었어요. 이제부턴 연애도 양보다 질! 질 높은 연애만 할 거에요.” 

코스모 독자들은 남자친구를 선택할 때 어떤 요소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할까? 59%의 독자가 성격이라고 답했다. 그 다음으로 능력(23%), 외모(14%), 재력(3%), 학벌(1%)이 뒤를 이었다.  코스모를 읽고 난 후 연애에 변화가 생겼느냐는 질문에는 ‘그렇다’고 답한 사람이 75%에 달했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변화가 생겼을까? 28%가 ‘연애를 좀 더 즐기게 되었다’고 답했고, 24%는 ‘연애의 기술을 습득하게 되었다’라고, 21%는 ‘남자친구를 좀 더 이해하게 되었다’고 답했다. “연애 기사를 읽기 시작할 때는 ‘그래, 이제부터 나도 ‘밀당’의 고수로 거듭나는 거야’ 하는 마음으로 기사를 봐요. 그런데 다 읽고 나면 ‘아, 이런 상황에서 남자친구는 이런 마음이 들겠구나’ 하는 깨달음이 오더라고요. 코스모를 통해 연애의 스킬보다는 진심에 대해 생각하게 됐어요.” 김미정(28세, 회사원) 씨의 말이다.
 밀당의 고수가 되는 법, 30초 안에 남자를 사로잡는 법 등에 대해 기사를 싣기도 하지만 코스모 연애 기사의 궁극적인 목표는 모든 사람이 더 즐겁고 솔직하게 연애를 즐기는 것이다. 유쾌한 연애를 향한 무한 정진, 앞으로도 코스모가 돕겠다.
SEX



‘평소 섹스할 때 적극적으로 의견을 피력하는 편이냐’는 질문에 53%의 독자가 ‘그렇다’고 답했으며 ‘그렇지 않다’고 답한 사람은 ‘47%’였다. 이와 같은 결과는 아직까지도 많은 수의 독자가 적극적으로 섹스를 하고 있지는 않은 것으로 보여 안타까웠다. 
‘코스모를 읽고 난 후 섹스 라이프에 변화가 생겼느냐’는 질문에는 ‘그렇다’고&am

CREDIT
    Cosmopolitan Korea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0년 09월호

기사입니다

본 기사를 블로그, 커뮤니티 홈페이지 등에 기사를 재편집하거나 출처를 밝히지 않을 경우,
그 책임을 묻게 되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웹사이트 내 모든 컨텐츠의 소유는 허스트중앙에 있습니다.

COSMOPOLITAN FACEBOOK

SUBSCRIBE/DIGITAL MAGAZINE

  • 2016년 9월호 커버

    정기구독 COSMOPOLITAN 트렌드한 여성을 위한 매거진!

    신청하기
  • 2016년 9월호 커버

    정기구독 COSMOPOLITAN 트렌드한 여성을 위한 매거진!

    신청하기
COSMO YOUTUBE

COSMO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