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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4 Thu

코스모가 할리우드 셀렙 주치의에게서 최강 동안의 비결을 캐냈다.

첫사랑에 실패하지 않았으면 할머니도 될 수 있는 나이. 그러나 잡티 하나 없는 할 베리, 킬러 페이스 라인의 줄리아 로버츠, 얼굴로 빔을 쏘는 르네 젤위거, 그리고 건강함이 절로 읽히는 제니퍼 애니스톤같이 27세의 얼굴로 2009년을 살아가는 레전드 동안이 분명 존재한다. 코스모가 할리우드 셀렙 주치의들에게 그들이 어렸을 때부터 해왔던 뷰티 루틴과 트릭을 캐냈다.


        
1 그들은 자외선 차단제에 미쳐 있다 

스타들이 요트를 즐기거나 해변을 산책하는 파파라치 사진을 많이 봤을 것이다. 참 한가하고 평화로워 보이지만 그들은 여름이건 겨울이건, 안에서건 밖에서건 자외선과 매우 격렬히 싸우고 있는 중! “그들은 항상 자외선 차단제를 바릅니다”라고 뉴욕 피부과 전문의 앨버트 M. 레프코비츠는 말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주 바르는 것이죠”라고 닥터 랭커가 덧붙인다. “나는 클라이언트들에게 자외선 차단제를 외출하기 15분 전에 바르고 몇 시간 후에 적어도 한 번은 덧발라주라고 말합니다. 마흔이 넘은 고저스한 셀렙 클라이언트들은 이 룰을 철저하게 지켜온 사람들이죠.” 그리고 또 그들이 중독되어 있는 것은 바로 선글라스. “렌즈가 큰 것, UVA?UVB 필터가 장착된 것을 고르세요. 햇살에 눈을 찌푸리지 않으니 까치발같이 눈가에 잡히는 미세한 주름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습니다”라고 닥터 레프코비츠는 말한다. 





  
    
2 그들은 레티노이드 1세대다 
아무 백화점 화장품 매장에 들어 가서 권해주는 스킨케어 제품에 대한 설명을 3분만 들어봐라. 세상에 안 좋은 제품은 하나도 없다. 만약 속고 속이는 사탕발림과 좋은 제품을 탐험해나가는 모험에 지쳐 효과가 확실히 입증된 안티에이징 제품을 갈구하고 있다면 비타민 A, 즉 레티노이드 제품을 추천한다. “사실 1970년대 초 레티노이드는 여드름 처방용으로 사용됐죠. 지금 40대가 된 스타들은 그들이 틴에이저일 때 피부 트러블을 컨트롤하느라 레티노이드를 바르기 시작했답니다”라고 LA 피부과 의사 제시카 우는 말한다. “우리는 몇십 년 지나서야 그것의 안티에이징 효과를 알게 됐어요.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잔주름을 없애주며 탄력을 개선하고 피부를 좋게 만드는 레티노이드의 파워를 말이죠. 그래서 이후에 좀 더 촉촉한 버전의 제품을 만들어 안티에이징 라인으로 론칭하게 된 거예요”라고 그는 설명한다. 다행히도 지금 우리는 레티노이드 처방을 받으러 병원에 가야 할 필요 없이 충분한 양의 레티놀이 들어 있는 제품을 마음껏 살 수 있으니 어찌 보면 이 40대 스타들보다 좀 더 유리한 고지에 있는 셈!
  

 
3 그들은 각질 제거의 여왕이다 

“내 클라이언트들은 각질 제거를 위해 한 달에 한 번은 전문가에게 페이셜을 받습니다. 그다음엔 집에서 스크럽하며 그 상태를 유지하죠”라고 메드 스파 오너 케이트 소멜빌은 말한다. 그리고 “그들은 각질이 피부의 적이라는 것을 잘 알아요. 반짝반짝, 촉촉해 보이려면 표면의 각질을 떨어내야 하고 그렇게 하면 제품의 흡수력도 좋아진다는 사실을 숙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각질 제거는 혈액 순환을 도와 피부에 더욱 많은 산소를 공급하죠. 그러면 콜라겐이 늘어나 탱탱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어요”라고 설명한다. 또한 제시카 우는 “여러 해 동안 셀렙들에게 필링 시술을 해왔어요”라고 말하며 “20대에는 모공과 트러블 관리, 30대에는 색소 침착 제거, 40대가 되어서는 자외선으로 인한 손상을 치료하고 얼굴에서 광이 나게 만드는 이 시술을 아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어요”라고 귀띔했다. 

 
4 그들은 트러블을 묵인하지 않는다

할리우드는 세계 쇼 비즈니스의 정점이다. 스타들은 데뷔 때부터 ‘완벽한 피부’에 대한 강박관념이 있었다. “그들은 붉은 기나 트러블이 눈에 띄기 시작하면 바로 의사를 찾습니다”라고 뉴욕 피부과&

CREDIT
    Cosmopolitan Korea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09년 10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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