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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1 Mon

Smart Lessons from Ageless Men

세상엔 두 종류의 남자가 있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멋있어지는 남자와 ‘아저씨’로 전락해버리는 남자. 브래드 피트, 다니엘 크레이그처럼 시간과 매력이 반비례하지 않는다는 것을 입증하는 멋진 남자가 되고 싶다면 그들에게 늙지 않는 그루밍 4대 법칙을 배워보자.

Lesson 1 
운동을 생활화하라

Grooming Mentor  다니엘 크레이그 

얼굴의 잔주름 하나보다 불룩 나온 뱃살과 무너진 턱 라인이 당신을 ‘아저씨’로 만드는 주된 원인이다. 나이가 들어도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꽃중년으로 남는 것은 모든 남자들의 로망. 청바지를 멋있게 소화하려면 청바지를 한창 입던 청년 시절의 몸매를 유지해야만 한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 몸매뿐 아니라 건강에도 좋으니 일석이조 아닌가. 일주일에 세 번씩 1회 30분간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면 체중이 감소할 뿐 아니라 심장 질환, 고혈압, 당뇨 같은 성인병도 예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가 완화되고 뇌의 세로토닌 수치가 높아져 정신을 맑게 해주는 효과까지 있다. 다니엘 크레이그가 완벽한 몸매뿐 아니라 뛰어난 두뇌까지 갖춘 제임스 본드 역을 훌륭히 소화할 수 있었던 것은 이런 운동 효과 때문이었는지도 모르겠다. 



Lesson 2 
수염을 스타일링하라

Grooming Mentor  브래드 피트 

여자에게 가슴이 하느님이 주신 선물이라면(물론 그 축복을 적게 받은 여성도 있다), 남자에겐 수염이 그 선물이다. 여성성을 극대화하는 것이 가슴으로 인한 S라인이라면, 남성성을 극대화하면서 외모에 드라마틱한 변화를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수염이라는 말. 늦은 밤, 푸르스름하게 자라 있는 남자의 수염은 모든 여성을 녹일 만큼 섹시하다. 노홍철처럼 잘 트리밍된 수염은 얼굴형을 커버하는 무기가 되기도 한다. 45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소년 같은 브래드 피트는 때로는 콧수염과 턱수염이 분리된 힙스터, 때로는 콧수염과 턱수염이 연결된 할리우드 등 다양한 수염 모양을 선보이는 수염 스타일링의 대가. 물론 매끈하게 잘 깎은 수염이 깔끔해 보이기도 하지만, 예술가적 면모나 남성다움을 드러내고 싶다면 얼굴형에 어울리는 모양으로 수염을 길러보자.
        
        
Lesson 3
없는 자산이라도 관리하라
 

Grooming Mentor  톰 포드

남성의 40%가 35세경부터 머리숱이 적어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고 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빠지는 머리카락과 함께 당신의 외모마저 쇠락의 길을 걸어서는 안 된다. 디자이너 톰 포드를 보라. 48세의 나이에 주변머리가 없는 대머리임에도 섹시함이 철철 흘러넘치지 않는가?
머리가 슬슬 빠진다고 도널드 트럼프처럼 1:9로 빗어 넘겨 뚜껑을 덮는 것은 탈모 앞에 백기를 들고 항복을 외치는 것과 마찬가지다. 탈모 앞에 무릎 꿇지 마라. 탈모를 예방하는 세럼을 바르고, 약을 먹고, 머리를 짧게 자르는 등 당당히 맞서 싸워라. 톰 포드처럼 대머리라도 멋있어 보이는 헤어스타일을 찾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가운데 머리는 살짝 자르고 나머지 부분은 중간보다 짧게 자르면 도널드 트럼프보다 훨씬 섹시한 대머리 헤어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Lesson 4 
피부에 맞는 화장품을 사용하라

Grooming Mentor  라이언 시크레스트 

완벽한 몸매와 멋진 헤어스타일은 전체적인 스타일을 구제해준다. 하지만 아무리 멋을 부려도 나쁜 피부까지 구제할 수는 없다. 남자의 피부는 여성의 피부와 달리 각질층이 두껍고 모공이 크기 때문에 더욱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피부를 환하고 매끄럽게 바꾸고 싶다면 피부 타입에 맞는 스킨케어 제품을 구비하자. 라이언 시크레스트는 철저한 뷰티 케어 덕에 게이가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지만, 그와 함께 절대 동안의 피부도 얻었으니 밑지는 장사는 아닌 셈. 동안 피부는 간절히 원하지만 대체 어떤 제품을 사야 할지 모르겠다면 코스모 맨의 칼럼을 참고하자.
CREDIT
    Editor 최향진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0년 03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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