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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2 Mon

얼마나 저축해야 할까?

첫 월급을 탔을 때부터 ‘적어도 이만큼은 저축해야 한다’는 얘기를 수도 없이 들어왔지만 아직도 나에게 꼭 맞는 지출과 저축의 비율을 잘 모르겠다면? <예금 풍차를 돌려라>의 저자 윤승희가 각각의 상황을 위한 스마트한 솔루션을 전해왔다.

 

빚이 있다는 건 지금까지 번 돈보다 쓴 돈이 더 많았다는 것과 긴급할 때에 쓸 여유 자금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상황에서 저축을 하는 것은 사실 무의미하다. 상황의 심각성을 깨닫고 씀씀이를 줄이는 것부터 시작하자. 그리고 월급의 60% 이상을 빚 상환에 쓰는 것이 좋겠다. 나머지 40%로 지출을 하되 3만원 미만의 의료 실비 보험에 가입하는 것을 추천한다. 저축한 돈이 없는 상황에서 치료비로 목돈이 들어갈 일이 생겼을 때 대비할 수 있을 거다. 

 

본인의 투자 성향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보통 안정적으로 종잣돈을 마련하는 데는 은행의 예·적금이 가장 효과적이다. 빠른 시간 안에 돈을 모으고 싶다면 월급의 60~70%를 예·적금에 넣어보자. 한 번에 저축액을 늘리기가 쉽진 않겠지만 차곡차곡 돈이 쌓인 통장을 보며 흐뭇해할 날이 올 거다. 그리고 나머지 돈으로 지출을 하는데, 혹시 그러고도 약간의 여유가 생긴다면 적립식 펀드나 ELS에 조금씩 불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저축이 언제나 정답은 아니다. 자신의 가치관이 소비 지향적인 삶을 사는 것이고 그것이 가능한 상황이라면 남들보다 지출 비율을 높이는 것이 합리적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적어도 월급의 10~20%는 정기 적금에 넣을 것을 추천한다. 스스로 마련한 최소한의 비상금이 없다면 비상 사태가 생겼을 때 선택의 폭이 훨씬 좁아지기 때문이다. 최악의 경우, 급히 목돈이 필요할 때 융통할 돈이 없어 빚을 내야 할 수도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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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이미연
    Design 이지현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2년 11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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