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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4 Wed

30대 남자들이 좋아하는 섹스

여자들이 섹스를 잘 알게 될수록 점점 스킬이나 정력보다 배려나 애정을 더 바라게 되듯, 남자들도 나이가 들수록 섹스 취향이 바뀐다. 코스모 전문가들에 따르면 젊은 남자들은 그저 섹스를 한다는 사실만으로도 흥분하는 반면, 30대에 접어든 남자들은 보다 깊은 유대감을 필요로 하고 지루한 섹스와 맞서 싸울 여러 가지 방법이 필요해진다고 한다. 즉 남자들은 나이가 들수록 섹스에 대한 모험심이 강해지며 여자에 대한 배려심과 관대함이 커진다는 얘기! 그래서 코스모가 파헤쳤다. 30대 남자들이 원하는 섹스에 대한 모든 것.

 

Moves They Want
대부분의 20대 남자는 최고의 전희로 펠라티오를 손꼽는다. 하지만 30~34세의 남자들은 오히려 자신들이 여자의 아랫도리(!)에서 열심히 애무를 해주는 게 가장 흥분되는 전희라고 얘기한다. 코스모 전문가의 분석에 따르면, 정신적으로 성숙한 남자일수록 혼자만 흥분하는 것보다 두 사람이 함께 느끼고 교감하는 쪽이 훨씬 만족스러운 섹스로 이어진다는 걸 알기 때문이라고. (더불어 여자들이 단순한 삽입만으로 오르가슴을 느끼기 힘들다는 것도 잘 알기 때문이란다!) 30대인 그를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혼자서 열심히 노력 봉사하는 것보다도 그의 움직임에 맞춰 반응하는 리액션이 더 중요하다는 얘기.

Spots to Touch
30세 이하의 남자들이 항문 애무를 좋아한다는 비율이 23% 정도에 그치는 반면, 30대 남자들은 절반 이상이 항문 애무를 기쁘게 받아들인다고 대답했다. 전문가들은 이를 나이가 많고 경험이 많은 남자일수록 새로운 자극에 더 열려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한다. 처음엔 부드럽게 그의 회음부(음낭과 항문 사이의 초민감 부분)를 마사지하다가 별다른 거부 반응이 없으면 좀 더 뒤쪽을 작업해보자. 단, 반드시 그에게 꼼꼼히 깨끗하게 잘 씻고 오라고 일러둔 뒤에 말이다! 꼭 항문이 아니어도 너무 ‘그곳’ 주변에만 머물지 말고 그의 몸 구석구석을 애무하면서 새로운 성감대를 발견해보는 적극적인 움직임이 필요하다는 얘기기도 하다.

Things to Share
30대 남자의 81%가 파트너와 함께 포르노를 보면 흥분이 된다고 대답했다. 20대 남자의 61%가 그렇다고 대답한 것에 비하면 꽤 큰 차이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20대 때는 같이 포르노를 보고 싶어도 그런 제안을 하는 순간 상대방이 자신을 이상하게 보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있었지만 30대가 되면 자신의 욕망을 파트너와 자신 있게 공유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란다. 특히 오래된 연인과의 관계에서 뜨거움을 유지하기 위한 방편으로 그런 행동을 하기도 한다고. 그러니까 30대인 그가 대뜸 포르노를 함께 보자고 하거나 새로운 시도를 제안한다면 그가 지루함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을 찾고 있다는 신호일지도 모른다.

 

 

그가 지겨워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오랜 연인 관계가 주는 편안함의 부작용, 바로 ‘권태’와 ‘지겨움’이다. 여자들은 대체로 권태감을 호소하며 남자들에게 떼를 쓰는 반면, 남자들은 관계가 지겨워지면 그때부터 한눈을 팔기 시작하니 더 문제! 그가 당신과 만나면서 ‘아, 이건 좀 아닌데…’라고 느끼기 시작하는 순간은 언제일까? 

 

남자들의 제스처 분석 : [입 가리기] 편
최근 카니예 웨스트가 킴 카다시안과 함께하는 자리에서 유독 주먹을 입가에 갖다 대는 제스처를 자주 취하고 있다. 코스모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런 제스처는 그가 아직도 방어적이며 감정적으로 100% 오픈한 상태가 아님을 드러내는 행동이라고. 아무래도 카니예가 스스로 필요 이상의 말을 하게 될까 봐 자제하는 중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과거, 여친에 대해 막말을 내뱉거나 과잉 반응하며 분노를 폭발하곤 했던 그의 전력을 생각한다면 올바른 변화인 듯! 카니예가 드디어 임자를 만난 걸까?

 

훈남 점원을 사로잡는 방법
애플 스토어, 음반 매장, 전자 기기 숍, 대형 마트. 의외로 스마트해 보이고 훈훈한 알바들이 포진해 있는 곳이다! 앞으로는 마음에 쏙 드는 남자가 있는 매장에서 쇼핑을 하게 된다면, 그곳 직원들이 직접 얘기한 천재적인 팁을 한번 활용해보는 건 어떨까? 쪽팔려 봤자 안 가면 그만이니 밑져야 본전!

CREDIT
    Editor 박지현
    Design 이지현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2년 11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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