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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4 Mon

프레드 페리, 일곱번째 이야기

코스모 페이스북과 프레드 페리가 매달 함께하는 콘서트의 하반기 첫 시작을 끊은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유유자적한 흐르는 음악 속에서 힘있게 읊조리는 그들의 진심.

 

코스모: 조부라웅, 임꼭병학 그룹 이름뿐만 아니라 개개인의 이름도 특이해요.

구남: 이제는 안 써요. 그냥 조웅, 임병학이에요.

 

코스모: 왜 이제 안 쓰세요?

구남: 부끄러워서요. 하하

 

코스모: 그룹 이름에 스텔라는 현대차 스텔라인가요?

구남: . 저희 아버지와 병학씨 어머니가 스텔라를 타고 다니셨어요. 그거 타고 다니면서 어머니, 아버지가 틀어 주신 음악이 있어요. 음악을 시작할 때, 사춘기를 넘어서면서 영미 음악을 많이 들었는데 아버지가 틀어주셨던 우리나라 음악들. 그게 정서에 더 깊이가 있지 않나 싶었어요. 그때를 떠올리며 지은 이름인 거죠.

 

코스모: 그럼 그때 들었던 음악이 지금 하고 있는 음악과 추구하는 면이 비슷한가요?

구남: 그때도 외국 음악을 추구했을 거고 저희도 지금 그런 악기들로 연주하고 있지만 800년대에도 음악이 있을 거 아니에요. ‘동네 정서를 찾아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코스모: <서울 사람>을 들어보면 가사에 서울에 와서 꿈을 이뤘냐, 돈은 벌었냐하면서 위로보다는 쿡쿡 찌르는 가사가 많아요. 구남은 어떠세요? 꿈을 이루셨나요?

CREDIT
    Editor 김지회
    Design 이지현

이 콘텐트는 COSMO ONLINE
2012년 10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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