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MOPOLITAN

  • 로그인
  • 회원가입
  • 정기구독
코스모폴리탄 디지털매거진
  • facebook
  • twitter
  • blog

    INSTAGRAM
    COSMOPOLITAN KOREA

    SUBSCRIBE TO COSMO

  • kakaostory

    KAKAOSTORY
    COSMOPOLITAN KOREA

  • youtube

    YOUTUBE
    COSMOPOLITAN KOREA

    Follow Youtube

포인트를 모으시면 선물을 드려요
2011.09.22 Thu

More Than Common

패션 하우스의 액세서리는 가격이 부담스럽고, 평범한 디자인은 성에 안 찬다면 해결책은 ‘디자이너 레이블’이다. 최근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다양한 셀렉트 숍에서 두드러지는 약진을 보이는 국내 액세서리 디자이너들의 백과 슈즈에 주목하라.

이번 시즌 액세서리 디자이너가 선보인 백 중 가장 눈에 띄는 건 그들만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각양각색의 클러치. 오더 메이드가 가능하고 수작업으로 완성되는 레이블이 많은 만큼 ‘나만의 클러치’를 찾는 이들에게 제격이다.

1 Bonho & Partner 디자이너 구본호가 수작업으로 만들어내는 백은 군더더기 없는 미감이 일품. 홍대 피플오브테이스트, 계동 램 등에서 구입 가능하다. 가격미정. 2 Bybyo 클래식하고 실용적인 백을 선보이는 디자이너 김민수의 바이뵤. 에이랜드 오프라인 숍과 온라인 숍, 일모스트릿 온라인 숍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13만8천원. 3 Tavma 어디든 잘 어울리면서 고급스러운 백을 원한다면 디자이너 노관원의 타마를 주목하라. 청담동 스수와, 수퍼노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58만원. 4 Golden Frog 디자이너 권덕근의 골든 프로그는 고급스러운 가죽과 엄격하게 절제된 디자인이 특징. 궁금하다면 한남동 프로덕트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의 편집 숍 일모를 찾을 것. 38만원. 5 Gunt 위트 있는 디자인이 특징인 레이블, 겅트. 에이랜드 오프라인 숍과 다양한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35만9천원. 6 Hoya & More 디자이너 최보원의 호야 앤 모어는 심플하면서도 남과 다른 디자인을 찾는 이들을 위한 레이블. 공효진을 비롯한 셀러브리티들의 사랑을 받아 최근 더욱 이름이 알려졌다. 압구정동 믹스트 등에 입점되어 있다. 18만6천원. 7 202 Factory 202 팩토리의 이보람은 고딕 무드를 펑키하게 풀어내는 디자이너다. 그중에서도 로프 클러치는 그녀의 시그너처 아이템. 압구정동 보이 플러스, 피플오브테이스트 등에서 판매한다. 13만8천원. 8 Hoze 오래 들어도 싫증 나지 않는 베이식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디자이너 이호재의 레이블, 호재. 홍대 세렌 등에 입점되어 있다. 16만8천원. 9 I am Ground 패셔너블한 햇으로 먼저 알려진 아이엠그라운드. 클래식해서 더 멋스러운 백 역시 모두 수작업으로 만든다. 가로수길 아이엠그라운드 오프라인 숍을 찾을 것. 13만9천원.

 

 

남들과 똑같은 슈즈 대신 더 멋스럽고 과감한 디자인의 슈즈를 찾는다면, 디자이너 레이블 슈즈에서 만족할 만한 쇼핑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꾸준히 판매율을 올리고 있는 주목할 만한 젊은 디자이너의 색다른 슈즈.

1 Jush AurPhung’Q 디자이너 박영준은 심플한 펌프스부터 펑키한 로퍼까지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신어보고 구입하고 싶다면 청담동 헬리오트로페를 찾을 것. 25만8천원. 2 Byens 듀오 디자이너 유병선과 김고은의 바이언스는 커팅이 돋보이는 모던한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가로수길 플로우, 롯데백화점 코인코즈 등에서 구입 가능하다. 28만9천원. 3 Dalqueen 지난해 파리에서 먼저 론칭한 달퀸은 룩에 포인트가 될 슈즈를 찾는 이들을 만족시켜줄 것이다. 자체 온라인 숍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미정. 4 Ma Vie en Rose ‘나의 구두를 신은 여인이 장밋빛 인생을 꿈꿨으면 좋겠다’는 마비엥로즈의 이선율. 이번 시즌에는 과감한 로퍼가 특히 눈에 띈다. 피플오브테이스트 등에 입점되어 있다. 26만8천원. 5 Reiknen 디자이너 윤홍미는 클래식한 감성을 세련되게 풀어내는 재주를 가지고 있다. 플로우와 명동 에이랜드 등에서 구입 가능하다. 21만8천원. 6 Flat Apartment 동양적인 선을 모던하게 풀어내는 플랫아파트먼트. 듀오 디자이너 서경희와 이광섭의 감각이 돋보인다. 계동 램, 논현동 썸띵어바웃어스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41만원대. 7 Che evoka 최근 청담동에 첫 번째 숍을 오픈한 쉐에보카. 디자이너 이은지의 슈즈에서는 여성스러움이 묻어난다. 42만8천원. 8 Gemma Yang 더슈에서 경력을 쌓은 뒤 이탈리아로 유학을 떠났다 돌아온 디자이너 양현선은 모던함과 파워풀함을 넘나드는 디자인을 선보인다. 플로우에 입점되어 있다. 27만7천원. 9 Shoes by Launching M 디자이너 오덕진의 슈즈바이런칭엠은 클래식한 남성 수제화로 먼저 이름을 알렸다. 올가을부터 여성 슈즈도 맞출 수 있으니 온라인 숍을 클릭할 것. 15만5천원.

CREDIT
    기획 / 이경은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1년 10월호

기사입니다

본 기사를 블로그, 커뮤니티 홈페이지 등에 기사를 재편집하거나 출처를 밝히지 않을 경우,
그 책임을 묻게 되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웹사이트 내 모든 컨텐츠의 소유는 허스트중앙에 있습니다.

COSMOPOLITAN FACEBOOK

SUBSCRIBE/DIGITAL MAGAZINE

  • 2016년 9월호 커버

    정기구독 COSMOPOLITAN 트렌드한 여성을 위한 매거진!

    신청하기
  • 2016년 9월호 커버

    정기구독 COSMOPOLITAN 트렌드한 여성을 위한 매거진!

    신청하기
COSMO YOUTUBE

COSMO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