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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4 Tue

65 Trend Items

이 칼럼을 위해 F/W 컬렉션을 샅샅이 뒤진 소감은 이렇다. 섹시한 뱀파이어와 펑키한 80년대 디스코 걸의 퍼레이드. 오~ 그렇다고 무서운 것만 있는 건 아니다. 2009-10 버전 트렌드로 포장한 에지 재킷에 스키니 집업 진, 럭셔리한 퍼 피스 등 곳곳에 여러분이 좋아할 아이템도 많다. 그중 스마트 쇼퍼를 위해 군더더긴 싹 뺀 65가지.

1 가죽 반다나
이번 컬렉션 중 가장 에지 있는 헤어스타일은 YSL 차지. 다 럭셔리한 블랙 가죽 반다나 덕인데, 깔끔하게 빗어 올린 후 꽁꽁 싸매 타이트하면서도 은근 고전적이다.
2 스웨터 vs 블라우스
여러분은 줄무늬 스웨터 타입? 아니면 여성스러운 블라우스 타입? 끌로에 백스테이지에서 포착한 이 컷은 둘 다 글래머러스한 시티 걸에게 꼭 필요한 아이템임을 확실히 보여준다.
3 네온 그린
네온 컬러 중에서도 마이클 코어스의 형광 그린 아이템은 정말 눈에 확~ 띈다.
4 바이 컬러 슈즈 블루-블랙, 투톤 펌프스. 여기에 장미꽃 무늬 스타킹까지.
5 굿 레더 재킷
파리, 밀라노, 뉴욕, 런던 컬렉션에서 가죽 재킷을 안 만든 디자이너가 없을 정도. 코스모가 고른 건 적당히 스트럭처가 잡힌 니나리찌의 검은색 가죽 마스터 피스. 사진으로도 윤기가 자르르 돌 정도니 얼마나 부드러울지는 상상에 맡기겠다.
6 보디 슈트
재킷에 이거 하나면 게임 오버!



7 롱 헤어
염소 털부터 여우 털, 타조 털까지 머리카락처럼 길고 부드러운 털이 히트.
8 슈퍼 스키니 진
코스모 러브! 피터 던하스가 디자인한 이 스키니 진은 피트는 슈퍼 섹시. 노 워싱의 진하게 염색된 컬러와 지퍼 디테일은 슈퍼 시크.
9 그린 주얼리
10 암워머

긴 장갑에 이어 이번엔 팔꿈치부터 손까지 따뜻하게 감싸주는 암 워머(토시 또는 머프의 일종). 모피로 된 암 워머는 에디터가 적극 추천하는 액세서리 넘버원.
11 니트 아우터
니트 웨어 마니아들은 스웨터 하나에 모피 코트 값을 지불하는 것도 별로 아까워하지 않는다.
12 디스코 핑크
80년대 디스코 무드 하면 떠오르는 색깔은? 바로 핑크.
13 플루이드 팬츠
허리부터 허벅지까지 커튼처럼 드레이핑된 발망의 새틴 팬츠. 초럭셔리 버전의 배기 팬츠인데 사두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아이템.
14 시어링 베스트
겉은 스웨이드, 안쪽은 모피로 된 시어링 베스트는 가죽 베스트보다 스타일링 면에서 한 수 위.

15 라운지 로브
흑백 영화 보면 여배우가 응접실에서 주로 걸치던 가운 기억할 거다. 길고 헐렁해서 벨트로 묶어서 입는 라운지 로브 스타일 코트가 컴백했다.
16 커프스 브레이슬릿
두꺼우면 두꺼울수록 'CHC'
17 윈터파카
코트보다 파카 좋아하는 걸들을 위해 코스모가 고른 건? 퍼 트리밍된 큰 후드가 달린 헤링본 파카.
18 트로피 재킷
테니스공을 어깨 패드로 넣었다고 소문이 난 턱시도 재킷.
19 퍼 머플러
머플러 끝에 달린 요 긴 깃털이 백 점짜리.
20 풀 슬리브 블라우스
넓은 소매에 프릴까지 장식된 고전적인 블라우스도 유행 맞다.
21 크리스털 톱
파티 걸, 클러빙 걸은 꼭 하나.



22 셔츠 블라우스
면 셔츠는 쑥 들어가고, 부드러운 실크 셔츠 블라우스가 메인 아이템으로 진입.
23 에지슈트
24 록 네크리스

‘rock princess’에게 없으면 안 되는 액세서리가 이런 목걸이.
25 트렌치 vs 오버사이즈 시어링 재킷
둘 다 스타일 면에선 A+. 10월엔 면 개버딘 트렌치로 멋부리고, 12월이 오면 시어링 재킷으로 방한하고.
26 풀 스커트
27 후드

흑인 여배우 겸 가수였던 그레이스 존스, 기억하나? 왜 007영화 <뷰 투 어킬>에도 나왔던? 그녀의 트레이드마크 후디.
28 쇼트-타이트 보디 드레스
우아한 칵테일 드레스 필요 없다. 하반기엔 온몸에 꽉 끼고, 엉덩이를 겨우 가리는 울트라 미니에 하이 스파클(high sparkle) 소재라야 얘기가 된다.




29 디스코 볼 이어링
30 스파클링 스커트

금요일 밤은 무조건 클럽행? 그럼, 크리스털이 잔뜩(절대 빈 틈이 있음 안 된다) 박힌 미니스커트는 쇼핑 리스트 맨 위에 써둘 것.
31 스페셜 트윈
카디건을 이너로, 그 위에 케이블 니트 스웨터.
32 특이한 비즈니스 슈트
뻔한 비즈니스 정장 말고 좀 개성 있는 거 입어보자.
33 매니시 블레이저
버튼도 속으로 감추고, 최대한 라인만 강조한 울 블레이저. 하지만 직선으로 잘 뽑은 어깨선 하며, 길고 슬림한 라펠까지 보통 테일러링이 아니라는 거!
34 레깅스 부츠
다리가 붓든 말든 상관없이 이거 신어야 한다.
35 드레이핑 스커트
F/W 컬렉션에서 나온 스커트 중,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아이템.
36 퍼 보닛
털모자 잘못 쓰면 머리 커 보이는데... 이건 머리에 딱 맞고, 털도 짧게 깎아서 걱정 없다.

CREDIT
    - 더 자세한 내용은 코스모폴리탄 2009. 8월호에서 확인하세요.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09년 08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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