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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0 Mon

Now and Zen

참선과 수도

 

에로틱 지침

광란의 섹스 한가운데에서 고요한 순간을 얻을 수 있는 자세. 절정에 오르기 전, 난이도 높은 자극적인 자세를 하고 있었다 하더라도 잠시 한숨 돌리고 이 체위를 시도하면 섹스 시간을 더욱 길게 지속할 수 있다. 서로 얼굴을 마주하고 옆으로 눕는다(이때 가능하면 남자가 계속 삽입한 채로 자세를 바꾼다). 그리고 두 사람은 다리를 서로 휘감고 가슴을 맞붙인 채 열정이 낮은 온도에서 서서히 끓어오르게 한다. 천천히 상승하는 쾌감에서 오는 절정은 훨씬 더 강렬할 수 있다. 장담하건데 두 사람 다 "오오···이런, 너무 좋아!"라고 소리 지를 것이다.

 

이 자세가 좋은 이유

많은 움직임이 없는 자세다. 그래서 이 체위는 여자의 오르가슴을 늦춘다. 하지만 에로틱한 포옹과 친밀한 접촉을 하기에는 최고의 자세다. 두 사람이 몸을 완전히 마주한 채 맞대고 있으므로 그와 더 가까운 감정을 느낄 수 있다. 웃거나 울거나 혹은 동시에 웃고 울 수 있는 놀랄 만한 감정적인 절정감을 맛볼 수 있다.

 

COSMO HINT

밀도를 높이고 남자가 더 부드럽게 들어오게 하려면, 하복부를 부드럽게 리듬을 타며 움직이는 동시에 자연스러운 깊은 숨을 쉬며 서로의 눈을 바라본다. 남자의 혼을 쏙 빼놓으려면, 그의 페니스가 거의 빠져나올 정도로 몸을 뒤로 뺐다가 잠시 멈춘 뒤 다시 깊이 안으로 받아들인다.

CREDIT
    Cosmo Kamasutra

이 콘텐트는 COSMO ONLINE
2012년 09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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