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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9 Mon

셀렙들의 비키니 특급 노하우

할리우드 스타들에겐 A컵도 C컵으로 만들어주고. 태평양 어깨도 여리여리해 보이게 하는 특급 노하우가 있다는 사실, 알고 있나? 미처 노하우를 전수받지 못한 스타들의 자태까지 모조리 공개한다.

Skinny Body
심하게 납작한 가슴 때문에 대략 난감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미란다 커처럼 당당한 미소를 지을 수 있는 비법, 있다니까!
Do
- 화사한 프린트의 비키니를 선택할 것. 프린트가 부피감을 주어 몸매를 좀 더 볼륨 있어 보이게 한다.
- 무조건 홀터넥 스타일로 입을 것. 물론 두툼한 에어패드가 달린 것이어야 한다. 가슴을 최대한 끌어모아 없는 가슴골을 창조해내는 것이 포인트.
Don’t
- 브라톱은 금물이다. 모아줘도 모자랄 판에 꾹꾹 누르면서까지 가슴을 숨길 필요가 있나? 잘못하다간 정말 ‘슴가’ 실종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다니까.
- 가슴 사이를 가리는 비키니는 피하라. 가슴골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휑한 가슴 사이를 감추고 싶은 당신의 마음은 이해하지만 오히려 가슴이 더 납작해 보인다는 사실!

1. Do 제시카 알바 밝은 컬러의 스트라이프와 아주 가는 홀터넥 끈이 가슴에 볼륨감을 더해주네요.
2. Don’t 니콜 리치 젓가락을 떠올리게 하는 그녀의 몸매. 브라톱은 최악의 선택인 듯하군요.
3. Do 미란다 커 A컵이 채 안 되어 보이는 가슴 사이즈에도 저렇게 당당할 수 있는 건 탁월한 비키니 선택 덕분이죠.
4. Do 애슐리 티스데일 밋밋한 가슴을 커버하는 화려한 프린트의 비키니로 완벽한 비치 룩 완성!
5. Don’t 크리스틴 카발라리 꽤 튼실한 허벅지에 비해 납작해 보이는 가슴은 바로 그 답답한 비키니 때문이라니까요!
Busty Beauty
풍만한 가슴을 무기로 최고의 섹시녀가 되는 데에도 노하우가 필요하다는 사실. 변녀로 오해받지 않으려면 가릴 곳은 제대로 가려라.
Do
- 가슴을 3/4 정도 감싸는 단색의 비키니를 선택할 것. 조금 더 드러내려고 했다간 ‘노출 마니아’로 오해받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안 그래도 당신의 빵빵한 가슴은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을 테니 욕심 그만 부리시라.
- 하의에 포인트를 줘보자. 이왕이면 섹시한 스트랩이 달린 하의면 더욱 좋겠다. 아래로도 시선이 분산되어 몸매 전체의 적절한 밸런스를 뽐낼 수 있을 것이다.
Don’t

- 가슴이 커도 패드는 꼭 필요하다. 가슴 크기에 비례해서 정중앙 포인트의 크기 역시 커진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폴리에스테르 재질의 수영복만 믿었다간 낭패 보기 십상이다.
- 가슴을 제대로 커버하지 못하는 비키니는 위험하다. 신나게 수영하다가 모유 수유하는 애엄마로 보일 법한 장면을 연출하고 싶지 않다면 가슴을 단단히 지켜줄 비키니를 찾을 것.

1. Do 휘트니 포트 가슴 사이를 가려주는 브라톱 위로 드러나는 탱탱한 가슴. 아, 부러워요!
2. Don’t 타라 레이드 그렇게 촐싹대며 뛰다가 대형 노출 사고 날 것 같은데요?
3. Do 카르멘 일렉트라 원조 섹시녀답게 비키니 선택도 탁월하군요.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빛을 발하네요.
4. Do 하이디 몬태그 말 그대로 수박만 한 인공 가슴이 좀 부담스럽긴 하지만 비키니 선택은 훌륭하네요. 거대한 가슴을 잘 가려주는 그 비키니는 혹시 특별 제작?
5. Don’t 켈리 브룩 언니 몸매가 환상적이긴 하지만 비키니 위에 볼록 튀어나와 있는 그건 좀 아니잖아요.
6. Don’t 린지 로한 살짝 기울이기만 해도 튀어나올 것 같은 가슴, 의도한 건 아니죠?
athletic girl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해변에서 맘껏 뽐내고 싶다면 다음의 팁을 꼭 기억할 것.
Do
로 웨이스트 하의로 복근을 맘껏 자랑하자. 비키니 디자인은 최대한 심플한 것으로 골라 멋진 몸매에 시선이 가도록 하는 것이 좋다.
Don’t
운동을 너무 열심히 한 나머지 웬만한 남자 못지않은 직각 어깨를 자랑한다면 홀터넥 비키니는 피하도록. 남자한테 어디서 왔냐는 질문 대신 어떻게 운동하시냐는 질문을 받는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다.

curvy body
아직 겨울에 찐 묵은 살을 다 빼지도 못했는데 벌써 여름이 와서 당황스럽다면 튀는 컬러의 비키니를 꼭 챙기도록.
Do
상의와 하의가 살짝 다른 색으로 이루어진 투 톤 비키니를 선택하라. 상의와 하의가 확실히 구분되어 훨씬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준다. 튀는 컬러로 시선을 분산시키는 것도 필수다.
Don’t
옷 입을 때 슬림해 보이는 어두운 컬러를 고르는 것처럼 비키니도 어두운 컬러를 선택하면 낭패다. 비키니가 가려주지 못하는 팔, 배, 허벅지에 있는 살이 더욱 부각될 뿐이니 말이다.

1. Don’t 카메론 디아즈 언니의 멋진 팔은 정말 부럽지만, 그 무서운 어깨와 콤비를 이뤄야 하는 거라면 음, 글쎄요.
2. Do 클로에 세비니 잔근육이 붙은 균형 잡힌 몸매가 돋보이는 그녀. 블랙 비키니 하나로 해변의 남정네들 꽤나 홀릴 듯.
3. Do 브리트니 스피어스 이제는 두 아이의 엄마가 된 그녀, 소싯적 복근은 온데간데 없지만, 그래도 비키니를 선택하는 센스는 아직 남아 있군요!
4. Do 비키니 뿐만 아니라 센스 있는 비치 웨어까지 걸쳐줘야 헤변의 진정한 패셔니스타! 데니스 리처즈 하의에 쇼트 진을 매치한 센스, 훌륭해요. 레드 컬러 비키니와도 잘 어울리네요.
5. Don’t 니키 힐튼 가슴도 전혀 모아주지 않고 드넓은 어깨만 부각시키는 그런 비키니, 이제 그만~!

CREDIT
    Editor 이미연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2년 07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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