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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2 Mon

셀렙들의 트래블 뷰티템?

여름 바캉스 플랜을 세우느라 들뜬 당신을 위해 코스모가 해외를 내 집처럼 드나드는 셀렙들의 머스트 해브 뷰티 아이템을 공개했다. 꼼꼼히 읽고 클리핑해두면 여행 떠나기 전 트렁크 쌀 때 꽤 유용할 듯.


 


1 아나운서 박은영
“사진 찍을 때 예쁘게 나오려고 다른 메이크업은 몰라도 비비 크림과 아이라이너는 꼭 사용해요. 또한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트래블 필수 아이템으로 챙겨 간 라 메르 수분 크림을 바르죠.”
라 메르 크렘 드 라 메르 21만원.

2 트레이너 정아름
“여행용 가방은 무조건 가벼워야 한다고 생각해서 대부분의 제품은 현지에서 구입해 사용하는 편이에요. 대신 태닝 후 애프터 선 케어를 위한 넉넉한 사이즈의 알로에 젤과 운동 후 타박상을 입었을 때나 퉁퉁 부은 다리를 잠재우기 위해 필요한 멘소레담 쿨링 젤은 꼭 가져가요.”
스파 에코 이머전시 버틀 6만5천원.

3 메이크업 아티스트 박태윤
“수분 미스트!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것은 물론, 해외에서 물이 맞지 않을 때 화장솜에 묻혀 얼굴을 닦아내면 세안수로 활용할 수 있죠. 또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면 들뜬 각질을 제거할 수 있어요.”
손앤박 미라클 뷰티 워터 2만5천원.

4 배우 이윤지
“어디를 가더라도 항상 삶은 고구마를 지퍼락에 담아 가요. 간식 대용으로 먹는데 다이어트는 물론 변비에도 좋거든요.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 비비 크림은 이것저것 챙겨 바르기 귀찮을 때 딱이에요.”

5 WE 클리닉 조애경 원장
“클렌징 티슈는 기내뿐 아니라 여행지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선호하고, 외국에서는 과감하게 옷을 입기 때문에 좀 더 매력적인 보디를 연출하기 위해 시머링 제품을 챙겨 가요.”
베네피트 테이크 어 픽쳐…잇 래스트 롱거… 4만6천원.

6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
“비행기에서는 굳이 세안을 하지 않고 미키모토 코스메틱 클렌징 크림으로 메이크업을 지운 뒤 기내에 준비된 미스트로 잔여물을 닦아내면 퀵 클렌징이 가능해요. 화상 연고는 응급 상황에 대비해 가장 먼저 챙기는 아이템이랍니다.”
네오스포린 연고 가격미정.

7 가수 아이비
“레드 핑크 립스틱은 클럽에 갈 때 꼭 필요하죠. 우리나라에서는 부담스러울지 몰라도 그곳에서는 저를 최고로 핫한 걸로 만들어주거든요. 홍콩 여행 중 알게 된 MOR 보디로션은 향이 너무 좋아 꼭 가져가요.”
나스 립스틱 스키압 3만5천원.


 



 


8 영화 감독 이사강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얼굴에 팩을 도포한 다음 샤워 맨 마지막에 씻어내면 피로 해소는 물론 부기 완화에도 효과 만점이에요. 비타민은 체력 보충을 위해 잘 챙겨 먹어요.”
시슬리 블랙 로즈 크림 마스크 16만원.

9 메이크업 아티스트 손대식
“해외에 갈 때 선크림만큼은 제품을 덜어 가져가거나 미니어처를 휴대하지 않고 통째로 가져가서 아낌없이 수시로 덧발라해요.”
라프레리 썬 프로텍션 에멀전 페이스 SPF 30 15만3천원.

10 배우 이하늬
“저는 여행지보다 기내용 아이템에 더 신경 쓰는 편이에요. 비행기에 타자마자 마스크 팩을 하고 안대와 마스크, 그리고 귀마개를 한 뒤 자면 피부가 수분을 뺏기지 않아요. 또 발에는 전용 쿨링 팩을 해 장시간 앉아 있어도 다리가 저리지 않도록 케어해요.”
CJ 라이온 휴족시간 자압 자극 시트 6매 3천원대.

11 모델 이현이
“얼굴뿐 아니라 보디 역시 소홀히 케어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수면 팩과 스프레이 타입의 보디 선블록은 트래블 파우치에 항상 넣고 다녀요.”
라네즈 워터 슬리핑 팩_EX 2만5천원대

12 모델 한혜진
“서머 바캉스에는 비키니 룩의 마지막 스타일링을 완성해주는 비비드한 컬러의 매니큐어를 잔뜩 들고 가서 매일매일 바꿔가면서 발라요.”
미샤 더 스타일 루시드 네일 폴리쉬 OR01 3천원.

13 뷰티 엑스퍼트 피현정
“건조한 보디에 촉촉함과 시머링한 효과를 주는 브론저, 파우치 무게를 줄이는 데 한몫하는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기능을 동시에 하는 올인원 크림은 바캉스 잇 아이템이에요.”
나뛰렐 도리앙 글리터링 오일 위드 아르간 by 온뜨레 4만2천원.

14 가수 바다
“평소에도 사용하는 프레쉬 향수는 여행 갈 때 미니어처로 준비해 가요. 라 메르 미스트는 수시로 뿌리면 기분 전환이 되는 것은 물론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키기에 그만이죠.”
프레쉬 슈거 레몬 오 드 퍼퓸 5만9천원.


 


CREDIT
    기획 / 하윤진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2년 07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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