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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3 Fri

당신, '디지털 워커' 맞나요?

그저 묵묵히 주어진 일만 열심히 하는 사람이 인정받던 시대는 아주 오래 전에 지났다. 효율적으로 일하는 스마트 워크를 실천하고, 업무상 더 좋은 퍼포먼스를 펼치기 위해 디지털 인맥을 활용하는 사람이 인정받는 시대가 됐다는 말이다. 디지털 시대의 진짜 인재가 되고 싶은 이를 위한 알짜 정보를 담았다.

  Do You Work Smart? 스마트하게 일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다. 하지만 아무나 스마트하게 일하는 건 아니다. 각종 스마트 기기를 능수능란하게 업무에 활용할 수 있을 때 많은 시간과 에너지 낭비를 줄일 수 있고, 그것은 스마트 워크의 한 일면이라고 할 수도 있다. <나는 모바일 오피스에서 일한다>를 출간한 채종서, 배준오(PTIA 커뮤니케이션 대표 컨설턴트)가 스마트 워크를 하기 위해 꼭 알아두어야 할 테크닉을 전해주었다. 과거에는 머릿속에 얼마나 많은 지적인 정보를 갖고 있느냐가 관건이었지만, 이제는 정보에 얼마나 잘 근접하느냐가 더 중요한 관건이 되어가고 있다. 당신의 커리어를 성장시키고 싶다면 업무 테크닉만큼이나 양질의 정보를 관리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단 얘기다. 배준오 컨설턴트는 정보를 효과적으로 모으는 방법에 대해 이렇게 제안한다. “소셜 미디어 검색을 활용하고, 자신과 관심거리가 비슷한 블로그나 커뮤니티를 활용하는 방법, 분야별 통계 사이트를 이용하는 방법을 추천할 수 있죠. 특히 ‘구글 알리미’는 검색창에 관심 키워드를 입력해두면 자신의 관심사에 맞는 정보가 메일로 전송되는 시스템이고, ‘구글리더(http://reader.google.com)’는 관심 사이트의 업데이트 소식을 자동으로 받아볼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들어가서 이 뉴스 저 뉴스 아무 생각 없이 보다가 결국 자극적인 연예 뉴스나 보는 식의 수동적인 검색으로는 자신이 원하는 정보에 효율적으로 최대한 다가가기란 어려운 일이 된다. 적극적이고 스마트한 정보 접근 방법을 스스로 익혀야 하지 않을까? “구글 캘린더를 이용하면 업무상 일정과 개인 일정을 모두 한 곳에서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쉽게 일정을 추가하고, 일정을 공유할 대상자에게 초대장을 보내고, 가족이나 친구와 일정을 공유하고 검색할 수 있어요. 비용이 들지 않고 사용법이 복잡하지 않은 것은 물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와 동기화가 잘되어 언제 어디서나 업무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라고 채종서 컨설턴트는 설명한다. 더욱 매력적인 것은 캘린더를 여러 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프로젝트 단위로 스케줄을 관리할 수 있다는 점. 캘린더를 추가하고, 회사 동료와 공유할 수 있고, 공유 권한을 설정해 관리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화면 좌측 하단에 있는 ‘내 캘린더’ 옆의 삼각형 모양 탭을 클릭하면 새 캘린더를 추가로 만들 수 있다. 구글 캘린더를 사용할 때 또 한 가지 편리한 점은 메일과 스케줄을 연결해서 기억하게 해주는 장치가 있다는 것이다. “메일을 주고받거나 일정을 점검하다 보면 특정 기간에 해야 할 일이 생기죠. 그럴 때는 일반적으로 메모를 해두거나 별도로 기억을 해두어야 하는데, 이때 구글의 ‘할 일’ 목록을 사용하면 할 일을 온라인에서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특히 G메일에서 쓴 할 일 목록을 구글 캘린더에서 확인할 수 있고, 구글 캘린더에서 작성한 할 일 목록을 G메일에서도 확인할 수 있죠”라고 채종서 컨설턴트는 설명한다. 구글과 G메일은 알다시피 스마트폰이나 아이패드 같은 기기와 100% 호환된다는 것을 기억할 것. 일일이 적고 복사하고 포스트잇 붙이고 할 필요 없이 모든 것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으니 시간과 에너지를 꽤 많이 세이브할 수 있게 된다. 채종서, 배준오 컨설턴트는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업무상 효율성을 높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업무에 최적화된 앱을 잘 활용하는 것 역시 중요한 포인트라고 지적한다. “‘Evernote’는 온?오프라인을 통합한 정보 관리의 최강자라고 할 수 있는 앱이죠. 업무 시간에는 윈도용에서 자료를 스크랩하고, 이동 중에는 아이패드나 아이폰으로 스크랩한 데이터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메모와 스크랩 2가지 기능뿐만 아니라 PC와 완전하게 연동된다는 특징이 있죠. ‘PaperPort Notes’는 키보드와 손글씨를 하나의 노트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Dropbox’는 언제 어디서든 작성한 자료를 바로 불러들여 사용하고 공유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앱이죠. 윈도, 맥, 아이패드, 아이폰, 안드로이드까지 호환되는 앱이라 더욱 유용합니다.” 그 외에도 명함을 카메라로 찍으면 명함 속의 정보를 자동으로 인식해 그 정보를 아이폰의 주소록에 바로 저장해주는 명함 관리 앱 ‘WorldCard Mobile’ 등도 꽤 유용하다.

CREDIT
    Editor 곽정은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2년 07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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