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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5 Mon

최고의 섹스를 위한 그녀들의 22가지 방법

그라면 깜짝 놀랄지도 모르겠다. 주도권을 꽉 쥔 채 열심히 리드하며 당신을 만족시키고 있다고 100% 확신하는 사이 당신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을 읽는다면 말이다. ‘좀처럼 도달하지 않는 오르가슴을 위해 최후의 수단을 쓸 것인가, 말 것인가!’ 고민하며 알맞은 타이밍을 찾느라 고심 중인 당신의 속사정까지 굳이 그가 알 필요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좋은 것은 나누면 배가 된다’는 말이 사실이기를 빌며 우리끼리 은밀한 정보 공유를 할 필요는 충분하다. 절정에 오르는 순간의 기쁨이 두 배가 될지도 모르니까. 쿨한 코스모 독자들이 나름 하나씩 가지고 있는 비장의 오르가슴 카드를 공개했다.



1 “그도 저도 회사에서 맡은 프로젝트 때문에 주말에도 잘 못 만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던 때였어요. 토요일 밤에 그가 심야 영화라도 보자며 저를 꾀더군요. 피곤해서 잠들까 봐 싫다고 말했지만 너무 오래 데이트를 안 한 것 같아 결국 심야 영화를 보러 갔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거의 다 본, 간판을 내리기 직전의 영화가 걸려 있었는데, 저희는 워낙 오래 극장에 못 간 탓에 신나하면서 티켓을 끊었죠. 작은 규모의 극장에 좌석의 20% 정도만 관객이 든 상황이라 마치 우리가 극장을 빌린 듯한 기분을 누리며 영화에 집중하기 시작했죠. 그런데 문득 제 허리를 감는 그의 손이 느껴지더니 그가 제 귀에 대고 ‘나, 하고 싶어!’라고 얘기하는 거 있죠. 전 쑥스러운 나머지 그의 손을 밀쳤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그는 계속 적극적으로 저를 터치하기 시작했어요. 저도 서서히 흥분하기 시작했고, 그러다 보니 갑자기 소변이 급해져 화장실을 가게 됐죠. 그런데 그가 쫓아 나오더니 영화가 시작해 마침 텅 빈 화장실까지 따라오지 않겠어요? 우린 화장실 안에서 숨죽여가며 빠르게 일을 치렀어요. 너무 떨리는 순간이었고, 또 급하게 치르느라 자세히 느끼긴 힘들었지만, 확실한 건 제가 그날 엄청난 오르가슴에 도달했다는 거예요. 우린 그 후로도 종종 심야 영화를 보러 가죠. 특히 인기가 없는 영화만 골라서 말이에요!” -이보람(30세, 회사원)

2 “전 클리토리스 자극을 통해 얻는 오르가슴을 가장 좋아해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저의 가장 은밀하고 예민한 그곳을 너무 직접적으로 애무하는 건 감당하기 어렵더군요. 그래서 그가 저의 지스폿을 애무하려고 하면, 전 얼른 윤활제를 가져와 건네줘요. 그럼 윤활제가 닿는 그 부위가 싸해지면서 쿨링 효과를 얻게 되죠. 그리고 미끈거리는 윤활제가 그의 애무가 줄 수 있는 불편함을 싹 해소해주고요. 그러면 전 비로소 진정되면서 그의 손짓 하나하나에 집중할 수 있게 되고, 그 결과 훨씬 쉽게 오르가슴에 도달하게 되는 것 같아요.” -장진예(25세, 대학원생)

3 “저의 O 순간은 두 파트로 나뉜다고 할 수 있어요. 우선 제가 오르가슴에 거의 다다르려고 하는 순간 그가 속도를 늦추고 천천히 제 목에 키스를 할 때! 그땐 제가 정말 사랑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마음속 깊은 곳에서부터 환희의 떨림이 전해져오는 듯한 기분이 들죠. 키스가 끝나면 그는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제 안에 들어오는데, 그땐 동물적이라고 해야 할 만큼 짧지만 아주 강하고 빠른 속도로 하죠. 원래 그렇게 빠른 섹스는 좋아하지 않지만 아주 부드럽고 애정 어린 키스가 있은 후라 그런지 좋더라고요. 사랑과 열정이 뒤섞인 듯한 무드가 된다고 할까? 폭발하는 지경의 강력한 오르가슴을 느끼게 되는 순간이죠!” -강아현(28세, 유치원 교사)

4 “여성 상위 체위가 아니고선 오르가슴에 오르는 일 따윈 없어요. 반드시 제가 주도권을 쥐고 있어야 하고, 압력과 속도를 컨트롤할 수 있는 위치에 있어야 하죠. 그의 위에서 등을 꼿꼿이 세우고 있다가 점점 힘을 뺄 때 그도 자신의 팔에 몸을 기대고 앉는 거예요. 그리고 제 다리가 그의 허리를 감싸면서 서로 마주 보며 앉아 있는 포즈를 취하게 되는 거죠. 그 상태에서 천천히, 아주 천천히 서클을 그리며 삽입을 하는 거예요. 그리고 몇 분 후면 어김없이 오르가슴이 찾아오게 되고요!” -정다미(23세, 학생)

5 “우선 정상위로 시작한 다음 조금 지나면 제가 그의 위에 올라가요. 그의 가슴에 제 가슴을 대고 등이 평평해질 때까지 엎드리는 자세를 취하기 위해서죠. 그러곤 저의 민감한 그곳이 자극을 받을 수 있도록 천천히 엉덩이를 움직이는 거예요. 또 절정에 다다를 때쯤 그의 엉덩이를 쥐고 스피드를 높이게 돕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이죠. 힘이 다 빠져갈 때쯤 오르가슴이 찾아오는 보람도 함께 느끼게 될 거예요.” -김고은(30세, 은행원)

6 “그와 해외여행을 갔을 때 장난 반, 진심 반으로 구입한 권총 모양의 바이브레이터가 있어요. 그가 침대 옆 서랍에서 그 바이브레이터를 꺼내는 순간 ‘게임 끝’이죠! 그 작은 섹스 토이가 그의 손에 들린 순간 제가 어떤 경험을 하리라는 걸 이미 알고 있으니까요. 전 아주 흥분 상태에 돌입하게 되고, 이미 잔뜩 흥분해 있는 그곳에 그가 가장 낮은 진동으로 켠 바이브레이터를 가져다 대죠. 그러곤 마치 장난치듯이 아주 서서히 진동의 세기를 높이는 거예요. 그렇게 중간 세기까지 강도가 올라가면 이젠 제 안으로 바이브레이터를 삽입하기 시작해요. 진도가 거기까지 나갔다면 이제 굉장히 멋진 오르가슴을 느끼는 일만 남은 거죠.” -이정은(24세, 학생)

7 “저는 그와의 삽입 섹스로 오르가슴에 도달하기까지 꽤 시간이 걸리는 편이에요. 그래서 그가 좀 더 쉽게 저의 지스폿을 자극할 수 있도록 엉덩이 아래에 베개를 두곤 하죠. 그럼 그는 꽤 수월하게 저의 지스폿을 찾고는 그 주위에서 서클을 만드는 모션을 취한답니다. 그때 그의 그곳이 제 지스폿을 자극하는 것과 동시에 그의 골반뼈가 제 클리토리스에 닿는 일석이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거죠.. 그렇게 그가 저의 가장 예민한 부위 두 곳을 함께 자극하는데 오르가슴에 도달하지 않기는 힘들지 않겠어요?” -김정화(29세, 회사원)

8 “그의 생일이 다가오길래 선물로 무얼 받고 싶으냐고 물었더니 대뜸 교복 입은 저를 보고 싶다는 게 아니겠어요? 저는 장난 반, 진담 반으로 변태라고 놀리고는 머릿속에 그의 위시 리스트를 담아두었죠. 솔직히 학창 시절 입었던 교복은 이미 버렸기 때문에 커스튬을 파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섹시한 분위기의 세일러 교복을 하나 구입했답니다. 그리고 드디어 생일날, 미역국을 끓여준다며 집으로 초대해선 교복을 입은 채 문을 열었어요. 그는 환호성을 마구 지르더니 곧바로 저에게 달려들기 시작했죠. 너무 급한 상황이어서 옷도 다 벗지 않고 섹스를 했던 것 같아요. 거울에 세일러 교복에 넥타이까지 맨 제 모습이 비치는 걸 보니 기분이 묘하더군요. 거울 속 그는 제 넥타이를 잡아당기며 계속해서 저에게 키스를 퍼붓는 중이었죠! 지금도 그때를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아래쪽에 찌릿한 느낌이 전해질 정도예요. 이렇게 가끔 롤 플레이를 하는 것도 오르가슴에 큰 도움이 된다는 걸 그제야 알게 됐던 거죠. 자주 하기는 힘들지만, 기념일마다 하나씩 롤 플레이를 하기로 했답니다!” -김채연(27세, 요리사)

9 “우리는 가끔 속옷을 벗지 않은 채 섹스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때마다 항상 오르가슴에 도달하는 것 같아요. 속옷과 속옷이 부딪히면서 팬티에 싸여 있는 그의 그것이 팬티 위로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는 느낌이 저를 흥분하게 만들거든요. 삽입 섹스보다 오히려 더 좋다는 생각이 들 정도죠. 이런 전희 과정을 거쳐서 정말 섹스를 하게 될 때는 어김없이 오르가슴을 느끼게 되죠. 그의 말에 따르면 흥분하는 제 모습을 보면 그도 더 흥분하게 된다더라고요. 제가 오르가슴을 느끼는 게 그의 오르가슴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일석이조 아니겠어요?” -정미정(28세, 회사원)

10 “제가 오르가슴에 도달하는 보증수표는 바로 스스로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는 거예요. 그가 삽입을 한 상황에서 전 계속 저의 클리토리스를 애무하는 거죠. 그러면 그가 깊이 삽입하는 게 꽤 어려운 포지션이 되는데, 왜냐하면 저의 그곳에 제 손이 닿으려면 공간이 충분히 필요하기 때문이죠. 물론 그는 좀 더 깊이 삽입하려고 안달하게 되고요! 천천히 속도를 조절하며 제 클리토리스를 애무하면서 안달하는 그를 보는 것도 그리 나쁘지 않답니다.” -안미소(28세, 회사원) 


 


11 “제 남자 친구는 운전을 하다가 신호등에 걸리기라도 하면 습관처럼 항상 조수석에 앉아 있는 저의 다리를 만져요. 그러다가 격해지면 제 속옷 사이를 비집고 손가락이 들어올 때도 있죠. 운전은 터프하게 하는 편인데 저를 애무할 때는 아주 부드럽답니다. 혹시 창문으로 누가 볼까 전전긍긍하면서 그의 부드러운 터치를 느끼고 있노라면 어느새 달아오르곤 하죠. 특히 요즘처럼 스타킹을 신지 않은 맨다리일 때는 달아오르는 속도가 좀 더 빠른 것 같아요. 그런 터치가 있는 날에 본격적으로 섹스를 하면 십중팔구 오르가슴에 도달하게 되더라고요.” -이혜정(22세, 학생) 


12 “그가 제 그곳에 살짝 입을 가져다대는 동시에 손가락 하나를 집어넣을 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전 아주 멋진 ‘O!’ 순간을 경험해요. 그는 손가락을 가지고 넣었다 뺐다 행동을 반복하기도 하고, 안에 넣은 채 작게 원을 그리기도 하죠. 물론 입은 처음 그 장소에 계속 머물러 있고요. 그렇게 되면 그가 제 지스폿과 클리토리스를 함께 지속적으로 애무하는 상황이 되는 거죠. 이때 제가 오르가슴을 느낄 확률은 99%쯤 될 거예요!” -박윤아(28세, 그래픽디자이너) 


13 “저의 경우 오르가슴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굉장히 흥분할 필요가 있는데, 여러 번의 시행착오 끝에 그 방법을 찾았어요! 바로 최대한 오랫동안 속옷을 벗지 않는다는 룰을 지키는 것인데, 대부분의 전희 과정을 속옷을 입은 채로 진행하는 거죠. 속옷 근처를 그가 입으로 애무해주면서 혀끝으로 팬티 위의 제 그곳을 살며시 눌러주면 저도 그도 오랫동안 참은 신음 소리를 토해낼 수밖에 없죠. 더 이상 참지 못하겠다는 듯 서둘러 속옷을 벗고 그가 들어오면 얼마 지나지 않아 곧바로 오르가슴에 도달하곤 한답니다.” -성미경(31세, 웹 디자이너) 


14 “예전부터 그는 적극적인 여자가 좋다고 늘 노래를 불렀죠. 그래서인지 침대에서도 항상 적극적인 태도를 요구해요. 확실히 애무를 원하는 곳을 말하라든지, 원하는 포지션을 말하라든지 등등 말이죠! 처음에는 쑥스러워서 그의 요구에 응하기 힘들었는데 여러 번 하다 보니 익숙해지더라고요. 그래서 매번 원하는 포지션, 원하는 애무 부위를 정확히 얘기하죠. 그래서 전 거의, 늘 오르가슴을 느낀답니다. 어때요, 부럽죠?” -김정은(29세, 교사) 


15 “침대에서 한바탕 끝낸 후 차가운 아이스크림을 가지고 와 먹던 중이었어요. 제가 말을 하면서 동시에 아이스크림을 입에 넣다가 몸에 아이스크림을 흘리고 말았죠. 곧바로 뜨거운 제 몸을 타고 아이스크림이 녹아 흐르기 시작했어요. 깜짝 놀라 휴지를 찾는데, 그가 걱정하지 말라며 제 몸의 아이스크림을 입으로 핥아 닦아주기 시작하더군요. 그의 뜨거운 혀가 차가운 아이스크림이 지나간 제 몸에 닿는 순간마다 전 찌릿찌릿해지는 걸 느꼈죠. 물론 참지 못하고 곧바로 다시 섹스를 하기 시작했고요. 그러곤 쉽게 오르가슴을 느꼈어요. 그 이후로 전 종종 제 몸에 음식을 흘린답니다. 그것도 그가 아주 좋아하는 음식으로만 골라서요!” -유민정(23세, 학생) 


16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만든다죠? 칭찬은 누구든 오르가슴에 도달하게 만든다는 말도 하나 생겨야 할 것 같아요. 제 남자 친구는 섹스할 때 저에게 칭찬을 마구 퍼부어줘요. “니 몸매가 세상에서 제일 섹시해”, “요즘 다이어트해?”, “넌 흥분할 때 표정이 너무 예뻐” 등등! 100% 사실이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그가 칭찬을 해주면 해줄수록 자신감이 붙고 더 적극적으로 섹스를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물론 예외 없이 꼭 한 번은 오르가슴에 도달하고요. 특히 제가 오르가슴을 느낄 때 표정이 섹시하다는 말을 들으면 훨씬 과감해지는 것 같아요.” -박혜림(24세, 학생) 


17 “아직 그에게 말하진 못했지만 저의 경우엔 삽입 섹스로 오르가슴에 도달하는 게 꽤 어렵더라고요. 그가 오럴을 해주면 아주 쉽게, 곧바로 오르가슴에 도달하지만 말이에요. 오럴을 통해 오르가슴에 오를 수 있다는 걸 알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할 일일지 모르지만! 종종 뭔가 부족하다 싶은 날엔 그의 머리를 살며시 아래쪽으로 밀곤 해요. 그는 추가적인 서비스라고 생각하겠지만 저에겐 필수 과정인 거죠!” -정윤지(26세, 간호사) 


18 “남자 친구 부모님이 여행을 가신 사이 그의 집에 놀러 갔죠. 간단히 볶음밥을 해 먹으려고 주방에 들어갔고요. 한창 야채를 썰고 있는데 그가 주방에 들어오더니 백허그를 하더군요. 그러곤 갑자기 제 윗도리 안에 손을 집어넣더니 목에 키스를 하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보니 전 그 앞에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상태로 서 있더군요. 그는 저에게 집중하느라 아직 옷을 거의 벗지 못한 상태였고요. 그런데 남자 친구의 집, 그것도 주방에서 저 혼자만 섹시한 포즈로 서 있다는 것이 인지되는 순간 갑자기 확 흥분되기 시작하는 거예요. 흔하지 않은 색다른 공간이 주는 재미를 깨닫는 순간이었던 것 같아요. 그때의 섹스와 그때 느꼈던 오르가슴을 잊지 못하는 저는 섹스를 할 특별한 장소로 종종 그를 초대한답니다.” -박정민(29세, 회사원) 


19 “저의 경우 오르가슴에 오르려면 굉장한 압력과 마찰이 필요하답니다. 저와 그 둘 다에게 꽤 힘든 일이 아닐 수 없죠. 그래서 어느 순간에 도달하게 되면 제 남자 친구는 마치 피트니스 센터에서 푸시업을 하듯 온 힘을 다해 빠르고 강하게 피스톤 운동을 해야만 해요. 그리고 마지막엔 손을 이용해 제 그곳을 애무해줘야만 하고요. 손바닥 전체에 고르게 힘을 준 채 마찬가지로 굉장히 빠른 속도로 말이에요. 종종 손을 바꿔야 할 정도로 지칠 때가 오는 건 당연한 일이죠. 어찌됐든 손으로 해주는 애무가 정확히 2분에 도달할 때, 제게 오르가슴이 찾아온답니다. 우리 둘의 수고가 드디어 빛을 발하는 순간이죠. 저는 말할 것도 없고, 만족해하는 저를 보는 그 역시 행복해지는 순간이고요.” -오혜연(28세, 학원 강사) 


20 “저는 흔한 정상위 포지션보다 도기 스타일로 할 때 오르가슴을 자주 느껴요. 특히 배 아래에 폭신한 베개를 대고 엎드린 후 그가 삽입을 시도할 때면 저의 지스폿 전체가 자극받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되더라고요. 거기에 뒤에서 저를 안으면서 귀와 목을 애무해주면 오르가슴을 느끼지 않고서는 못 배길 상황에 이르죠. 부드럽게 제 얼굴이나 몸매를 칭찬하는 말이나 사랑한다는 말을 귀에 속삭여주면 금상첨화고요!” -김성원(27세, 세일즈)

CREDIT
    Editor 박인영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2년 07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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