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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0 Thu

Inner Side - 오지호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성격이지만 말할 땐 의외로 직설적이고 까질하다. 연기할 때도 비슷하다. 억지스럽지 않은 자연스럽고 일상적인 상황에서 하는 코미디 연기를 즐기지만, 철저히 계산해서 완벽한 타이밍을 맞춰야만 직성이 풀린다. 배우로 살면서 변해왔고 지금도 계속 변하고 있는, 마흔을 앞둔 배우 오지호의 진심.
CREDIT
    Editor 정화인

이 콘텐트는 COSMO ONLINE
2014년 03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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